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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KTX 또 말썽..단전
(앵커) 개통된 지 사흘밖에 안된 호남고속열차가 오늘 또 말썽을 빚었습니다. 목포에서 용산으로 가는 고속철에 전기가 끊겨 KTX열차 3편의 운행이 최고 30분 가량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오후 1시 45분에 목포를 출발해 용산으로 가던 호남KTX 516호 열차가 운행 도중 갑...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국제고*전남여상 옆으로 송전탑 이설 반대
국제고와 전남여상 학부모들이 학교 옆으로 고압 송전탑이 이설될 움직임을 보이자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국제고와 전남여상 학부모 등 백여 명은 광주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아파트 건설사가 고압 송전탑을 학교 급식소 옆으로 옮길 경우 학생들의 건강과 학교의 조망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 안 돼"
◀ANC▶ 풍력발전소는 신재생에너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그 부작용에 대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런 가운데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앞둔 신안 비금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 섬초'로 유명한 비금도 시금치가 군청 앞 도로에 뿌려졌...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한전에 택배 배달하기 힘들다"
(앵커) 택배 기사들이 한전 본사에는 배달가기를 꺼려하고 있습니다. 한전 직원들은 직원들대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편할 방법이 있을 것도 같은데.... 무슨 영문인지 송정근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기자) 한전 건물에 도착한 택배기사 배 모씨가 1층에서 전화로 물건을 받을 한전 직원을 불러냅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개통 첫날 청테이프 붙이고 달린 호남고속철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개통 첫날부터 제대로 체면을 구겼습니다. 제시간에 도착 못한 건 둘째 치고라도, 차체 일부가 파손돼 선로 중간에 멈춰서기까지 했습니다. 파손된 부분에 청테이프를 붙이고 달렸다는데 이건 또 무슨 굴욕인지요. 시운전만 천 번 했다는 말이 참 무색하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c.g...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중흥건설 자금담당 부사장 구속
중흥건설의 비자금 조성 의혹 등과 관련해 회사 자금담당 간부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백억 원 대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수십억 원을 횡령한 의혹을 받아온 중흥건설 자금담당 부사장 57살 이 모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관계자들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한 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 -

국제고*전남여상 옆으로 송전탑 이설 반대
국제고와 전남여상 학부모들이 학교 옆으로 고압 송전탑이 이설될 움직임을 보이자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국제고와 전남여상 학부모 등 백여 명은 광주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아파트 건설사가 고압 송전탑을 학교 급식소 옆으로 옮길 경우 학생들의 건강과 학교의 조망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 -

백마산 승마장 특혜 의혹 경찰 내사
백마산 그린벨트 내 승마장 건립과 관련한 각종 특혜 의혹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백마산 승마장 건축허가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가 이뤄지지 않은 점과 수차례 유찰을 통해 헐값으로 매각된 점 등 불법 행위가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영산강 환경청과 광주시에 각종 서류와 감사자료를 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 -

염산 들고 공무원 협박 50대 집행유예형
광주지법은 구청에 염산을 들고 찾아가 공무원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광주 서구청장실 앞 복도에서 염산을 바닥에 뿌리면서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자살하거나 공무원들에게 해를 가할 듯이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당시 자신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 -

단속정보 주고 돈 받은 전직 경찰 징역3년 구형
검찰이 불법 오락실 업주들에게 단속 정보를 흘려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단속 정보를 흘려주는 대가로 지난 2013년 10월 오락실 업주에게 6백만원을 받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2천 2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