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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가족들 - 가족을 찾아야지요
◀ANC▶ 진도 팽목항에도 설은 찾아왔지만 실종자들은 아직 바다에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이 오늘도 그 바다를 지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진도 관매도에서 도착한 여객선이 팽목항에 도착해 귀성객을 내려놓습니다. 설날 익숙한 항구의 풍경이지만, 여객선 조차 기적을 울리지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9일 -

봄 영농기..전남 농업용수 넉넉
봄 영농기를 앞우고 농업용수 부족난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지역의 경우 농업용 저수지 3천여 곳의 평균 저수율이 80%로, 평년치 78%를 약간 웃돌고 있으며 올들어 누적 강수량은 예년 수준인 35.5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9일 -

"체불 임금 내놔" 둔기 휘두른 중국인 구속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설을 앞두고 옛 업주에게 체불 임금을 달라며 둔기를 휘두른 중국인 28살 곽 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 16일 오전, 광주 동구의 한 주택에서 59살 정 모 씨에게 돈을 달라며 미리 준비한 둔기를 휘둘러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은 피해자 정씨의 식당에서 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9일 -

설 연휴 당직 의료기관·약국 지정 운영
설 연휴기간 비상상황에 대비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이 지정운영됩니다. 전남 도내 각 지역 병의원과 보건소는 설 연휴 닷새 동안 정해진 날짜에 진료를 실시하고, 약국도 순번에 따라 영업에 들어갑니다. 각 지자체는 당직 의료기관별로 운영시간이 다른 만큼 119등을 통해 진료시간 등을 정확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9일 -

소규모 복지시설 '더 어렵다'
◀앵 커▶ 경기가 어렵다보니 복지시설에 대한 후원이나 기부가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는데요, 정부지원이 거의 없는 소규모 민간시설의 경우에는 운영난이 더 심각하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여섯분의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있는 여수의 한 노인 복지원. 명절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분위기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9일 -

호남선KTX, 노선과 속도는 얻었지만...
◀앵 커▶ 이번 설 연휴에도 고향오는 길이 쉽지만은 않았죠.. 하지만 다음 명절부터는 고향 오는 길이 한결 더 가까워집니다. 곧 호남선 KTX가 개통되기 때문인데, 기대한 만큼 편해질 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호남선 KTX가 4월초에 개통됩니다. 새로 깔린 고속철 전용선을 이용해 서울에서 목...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9일 -

오늘 오후 4시부터 귀경길 교통정체 시작
설날 당일인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되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오늘 하루 광주를 나가는 차량이 36만대로 고향 방문을 마치고 돌아가는 귀경 행렬이 시작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오후 4시부터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요금소를 기준으로 광주에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9일 -

설 연휴 당직 의료기관·약국 지정 운영
설 연휴기간 비상상황에 대비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이 지정운영됩니다. 전남 도내 각 지역 병의원과 보건소는 오늘(18)부터 닷새간 정해진 날짜에 진료를 실시하고, 약국도 순번에 따라 영업에 들어갑니다. 각 지자체는 당직 의료기관별로 운영시간이 다른 만큼 119등을 통해 진료시간 등을 정확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8일 -

술 먹다 시비 붙은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산수동의 한 주택가에서 55살 김 모 씨가 얼굴 등에 타박상을 입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김 씨는 숨지기 전 산수동의 한 술집에서 4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과 "시끄럽게 군다"는 이유로 서로 몸싸움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8일 -

"체불 임금 내놔" 둔기 휘두른 중국인 구속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설을 앞두고 옛 업주에게 체불 임금을 달라며 둔기를 휘두른 중국인 28살 곽 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 16일 오전, 광주 동구의 한 주택에서 59살 정 모 씨에게 돈을 달라며 미리 준비한 둔기를 휘둘러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은 피해자 정씨의 식당에서 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