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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전남도의원들 항소심서 희비 엇갈려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두 명의 전남도의원이 항소심에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선거운동 기간 전에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기소된 양영복 도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12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직위를 유지할 수 있는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재판부는 이낙연...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세월호 증·개축 부실검사 혐의 검사원 '무죄'
세월호 증개축과 관련해 부실 검사 혐의로 기소된 한국선급 검사원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13형사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한국선급 검사원 35살 전 모씨에 대해 "고의 또는 허위로 한국선급의 업무를 방해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2012년 세월호 증개축 과정에 각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시간제 교원 고용 촉구 옥상 시위
교육공무직 노조 조직국장이 유치원에서 시간제로 일하는 기간제 교원의 고용 안정을 촉구하며 광주시교육청 옥상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교육공무직 노조는 시간제로 근무하는 기간제 교사들을 무기 계약으로 전환하고, 경력 호봉을 인정하는 등 처우를 개선해 고용 안정을 보장하고 차별도 철폐하라고 요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광주 총인시설 담합 건설사들 입찰제한 적법
총인처리시설 입찰담합 사실이 드러난 건설사들에 대해 광주시가 공사 입찰 제한을 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대림산업 등 4개 건설사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입찰참가 자격제한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광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대림산업과 코오롱글로벌, 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우리가 배우' 초등학교 다문화 영화 제작
◀ANC▶ 한 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다문화 가정에 대한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제목은 '선물'인데요. 베트남에서 온 새엄마가 삼남매와 가족이 되는 과정을 담았는데, 시나리오도 학생이 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졸업식이 시작하기 전, 영화 한 편이 상영됩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제약회사 직원, 의사집에 강도짓
(앵커) 제약회사 직원이 거래처 의사 집에 찾아가서 10억 원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범행 준비는 치밀했지만 가족의 대처가 현명했고... 경찰은 좀 어설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전직 제약회사 직원 34살 안 모씨가 복면을 하고 거래처 병원 의사인 48살 손 모씨 집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멀고도 먼 호남KTX 2단계
◀ANC▶ 호남고속철도 노선 갈등이 서대전역 경유안 백지화로 일단락됐으나 송정리- 목포간 2단계가 또다시 논란거리로 떠올랐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기존 선로를 이용하겠다는 입장을 고집하면서 저속철 우려와 함께 무안공항 활성화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송정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한빛원전, 잇따른 방사성 폐기물 무단배출
(앵커) 한빛원전이 액체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무단 방류했다고 어제 전해드렸는데, 이런 일 처음이 아닙니다. 원전 측은 이번에도 실수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자꾸 반복되면 실수라고만 치부할 순 없겠죠.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액체 방사성 폐기물 29톤을 2시간 넘...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제약회사 직원, 의사집에 강도.. 현명한 가족 허술했던 경찰
(앵커) 제약회사 직원이 거래처 의사 집에 찾아가서 10억 원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범행 준비는 치밀했지만 가족의 대처가 현명했고...경찰은 좀 어설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전직 제약회사 직원 34살 안 모씨가 복면을 하고 거래처 병원 의사인 48살 손 모씨 집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한빛원전, 잇따른 방사성 폐기물 무단배출
(앵커) 한빛원전이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무단 방류했다고 어제 전해드렸는데 이런 일, 처음이 아닙니다. 원전 측은 이번에도 실수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자꾸 반복되면 실수라고만 치부할 순 없겠죠. 더구나 안전이 생명인 원전에서 말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액체 방사성 폐기물 29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