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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 변호사,"5.18 역사 왜곡 사라져야"
◀ANC▶ 5.18 재판에서 전직 대통령들의 부정 비리를 밝혀냈던 최환 前 5.18 특별수사본부장이 국립 5.18 묘지를 참배했습니다. 5.18 역사 왜곡은 전혀 근거가 없는 억측들이라며 이제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지난 1995년 7월, 12.12와 5.18이 "성공한 쿠데타라 처벌 할 수 없다"며 전...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0일 -

택시기사 4천 8백명 개인정보 주고 받은 7명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개인택시 조합원 수 천명의 개인정보를 주고 받은 혐의로 50살 천 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천 씨 등은 개인택시조합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알게된 조합원 4천 8백명의 주민번호와 휴대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조합 임원 선거 입후보자와 자동차 영업사원 등과 주고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송하동 미인가 컨테이너시설 인권침해 관심촉구
광주 남구 송하동 미인가 컨테이너 시설에 살고 있는 장애인과 출소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배진하 남구의원은 남구의회 임시회에서 송하동 컨테이너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과 출소자들이 기초수급자로 생계급여를 받는 것 외에는 최소한의 권리도 보호받지 못하고 인권침해에 시달리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직접민주주의 '란츠게마인데' 우리도 한다
(앵커) 주민들이 모여 정책을 정하고 대표도 뽑는 직접민주주의.. 오늘날엔 대부분 사라지고 스위스 일부 지역에만 남아 있습니다. 이 직접 민주주의를 우리도 해보자는 동네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 어제(18) 그 회의가 열렸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스위스 글라루스 마을에서는 아직도 직접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선거법 위반 광주시 전현직 공무원 2명 구속
◀ANC▶ 광주시 전현직 공무원 2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검찰 수사가 윗선을 향하게 될 수도 있어 지방선거를 세 달 앞두고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시 전현직 공무원 2명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법원은 광주시청 대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타인 명의로 입원한 병원서 상습절도 2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다른 사람 명의를 도용해 입원한 병원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5살 나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나 씨는 지난해 1월 21일 오후 6시쯤, 친형 명의로 허위로 입원한 영광군의 한 종합병원에서 병실 환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2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영광 주택서 불, 3천만 원 피해
어제(18) 오후 6시 30분쯤, 영광군 대마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 양철구조로 돼 있어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안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한빛 1호기 보조급수펌프 고장.. 수리중
한빛원전 1호기의 보조급수펌프가 고장을 일으켜 정비에 들어갔습니다. 한빛원전에 따르면 오늘 아침 9시 4분쯤 한빛 1호기의 보조급수 펌프 1대가 자동으로 가동돼 정비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원자로가 멈추는 수준의 고장은 아니지만 비상시에 돌아가야 하는 펌프가 제어카드의 고장으로 자동 가동된 것으로 전해졌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최환 5.18특수부장,"5.18 역사 왜곡 사라져야"
◀ANC▶ 전두환, 노태우씨를 법정에 세웠던 5.18 특별수사본부장이었던 최 환 변호사가 근 20년만에 5.18 국립묘지를 찾았습니다. 최근에 유난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5.18 왜곡을 단호한 목소리로 꾸짖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지난 1995년 7월, 12.12와 5.18이 "성공한 쿠데타라 처벌 할 수 없다"며...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9일 -

30여년 노모 모신 50대 장애인 목숨 끊어
교통사고를 당해 지체장애 판정을 받고도 80대 노모를 30년 가까이 모셔온 50대 장애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17) 오후 5시쯤, 광주시 동구 학동의 한 주택에서 지체장애인 59살 정 모 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82살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28년전 교통사고로 장애판정을 받고 중장비...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