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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4천 8백명 개인정보 주고 받은 7명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개인택시 조합원 수 천명의 개인정보를 주고 받은 혐의로 50살 천 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천 씨 등은 개인택시조합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알게된 조합원 4천 8백명의 주민번호와 휴대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조합 임원 선거 입후보자와 자동차 영업사원 등과 주고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8일 -

선거법 위반 혐의 광주시 전현직 공무원들 영장심사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광주시청 전현직 공무원 3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오늘 오후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권태형 판사는 법정에 출석한 광주시청 대변인실 소속 전현직 공무원 3명에 대해 강운태 시장에게 유리한 여론조사 결과를 배포한 경위와 민주당 당원 모집 경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8일 -

귀금속 감정기 동원 빈집털이 40대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귀금속 감정기 등을 이용해 빈집털이를 한 혐의로 45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6일 낮 광주시 계림동의 빈 집에 들어가 손수 만든 공구를 이용해 귀금속 260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6차례에 걸쳐 1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박씨는 훔친 귀금속이 진품인지를 밝히기 위해 다이...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8일 -

미인가 컨테이너 "인권 사각지대"
◀ANC▶ 사회의 냉대를 받는 출소자, 특히 출소한 장애인들은 갈 곳이 없어 미인가 시설에 들어가야 하는 열악한 상황에 놓여있는데요. 실태조사에 나선 장애인단체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넣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광주의 한 미인가 시설, 한 평 남짓한 컨테이너 안에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냉난...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8일 -

판결문에 성폭력 피해자 인적사항 노출
(앵커) 성폭력을 당한 피해 여성에게 가해 남성이 찾아가는 일,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죠. 재판 과정에서 이 피해 여성의 인적사항이 가해자에게 고스란히 노출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다름 아닌 법원 판결문을 통해서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12년 5월 25살 여성이 30살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8일 -

광주MBC 창사 50주년 당신이 희망 전도사
광주MBC는 창사 50주년을 맞아 지역의 희망인물 100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추천을 받기 위해 웹 사이트를 열었는데요, 개설 20일만에 50여명의 희망 전도사들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광주시민들은 어떤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발견하고 있을까요? 박수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광주 운암동에서 유통업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7일 -

보성서 오토바이 몰던 20대 숨진 채 발견
어제(16) 오후 2시 3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도로 옆 농수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24살 박 모씨가 2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오토바이 파편이 흩어져 있는 점으로 미뤄 박 씨가 급커브길에서 회전하다 넘어지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7일 -

영장실질심사 광주시 공무원들 구속여부 관심
검찰이 광주시 전현직 공무원 3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이번 주 초 열릴 예정이어서 결과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지법은 이르면 오늘(17일)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광주시 대변인실 소속 공무원을 포함한 전현직 공무원 3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7일 -

판결문에 성폭력 피해자 인적사항 노출 논란
(앵커) 성폭력 피해 여성을 가해 남성이 재판이 끝나고 찾아간다는 생각, 상상만 해도 끔찍하죠. 법원이 피해 여성의 인적사항이 고스란히 담긴 판결문을 가해자에게 보내 논란입니다. 피해 여성이 보복범죄를 두려워하며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2년 5월 25살 여성이 30살 남...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7일 -

동거남 수면제 먹여 살해 50대 여성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동거남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살해한 혐의로 56살 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어제(16) 오후, 동거남 56살 정 모 씨에게 수면제를 탄 막걸리를 먹여 잠들게 한 뒤 연탄불을 피워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강 씨는 처음 동반자살을 하려다 실패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 조...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