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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들 장애인 인권유린 대책 허술
◀ANC▶ 염전이나 양식장 등에서 발생하는 인권 유린 사건의 피해자 상당수가 장애인들입니다. 유사 사건이 반복되고 있지만 장애인 인권 보장 조례조차 없는 자치단체가 대부분이고 그나마 제정된 경우도 유명무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신안의 외딴 섬에 끌려가 각각 1년과 5년 넘게 강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6일 -

광주 한 원룸서 불..주민 대피 소동
오늘 오전 4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3층 원룸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주민 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면서 45살 나 모 씨가2층 창문에서 주차된 차량 위로 뛰어내려 차량이 손상되기도 했습니다.소방당국은 원룸 출입구에 있던자전거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6일 -

동료환자와 싸우던 80대 뇌출혈로 숨져..경찰 수사
요양병원에서 동료환자와 다툰 80대 노인이 하루만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7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보훈병원에서 뇌출혈 증상을 보이던 85살 장 모씨가 숨졌습니다. 장 씨는 지난 24일 오전,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동료환자 83살 송 모씨와 화장실 사용문...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6일 -

차량서 현금 턴 뒤 불 지른 육군 병장 붙잡아
광주 북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을 훔친 뒤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로 육군 25사단 소속 21살 채 모 병장을 붙잡아 군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채 병장은 휴가중이었던 지난해 12월 2일 새벽 2시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에 세워둔 53살 김 모씨의 차량에서 현금 3만원을 훔친 뒤 증거를 없애기 위해 차량에 불을 지른...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6일 -

검찰, 허재호씨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하겠다"
(앵커) 수백억 벌금과 세금을 내지 않고 해외도피중인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에 대해 검찰과 국세청이 국내외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하기로 했습니다. 특정 인물의 벌금과 세금 징수를 위해 대책회의를 연 건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과 국세청, 관세청과 광주시 공무원...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6일 -

단독 - 허재호 전 회장, "3월에 귀국하겠다"
(앵커) 네, 검찰이 찾기가 어려워서 인터폴 수배까지 했다는 허재호 전 회장... 최근에 광주지역의 유력 인사들이 뉴질랜드로 건너가 허씨를 만나고 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회장은 다음달 귀국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9월 광주지역의 유력 인사 3...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6일 -

제8회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 행사
제 8회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 행사가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여성민우회 등이 주최한 어제(24일) 행사에서는 각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랑소녀극단의 연극 '네 잘못이 아니야' 등이 선보여졌고, 성폭력의 경각심을 일캐우는 가두캠페인 행사도 열렸습니다. 아동성폭력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개발지 특별분양해주겠다"지적공사 전 직원 징역 2년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개발 예정 토지를 특별분양으로 사들일 수 있게 해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대한지적공사 전 직원 43살 임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2006년 "경기도 판교 일대 땅을 지적공사와 LH공사에 로비해 특별분양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2명으로부터 11억5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소화불량 입원"보험사기 가족 징역형
광주지법 장찬수 판사는 소화불량과 같은 가벼운 질병으로 입원해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2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함께 기소된 김씨의 아내에게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김씨의 큰 딸에게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씨 가족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혼...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 추가 소송 나서
3.1절을 앞두고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합니다. 근로정신대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는 27일, 85살 김재림 할머니 등 피해자와 유족 4명이 광주지방법원에 미쓰비시 중공업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할머니 등 원고들은 대부분 80대 중반의 고령으로 그동안 일...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