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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 형사1부 배당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문서 위조사건의 수사의뢰를 받은 검찰이 사건을 배당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수사의뢰한 사건을 형사 1부에 배당하고 수사의뢰 내용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사건의 파장을 고려해 신속하게 수사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 수영대회 공문서 누가 왜 위조했나
(앵커) 수영대회 사태, 결국 누가 어디의 지시를 받고 공문서 위조를 했는지가 수사의 핵심이 될 겁니다. 이 과정에서 광주시가 자문을 의뢰했다는 국제컨설팅 회사가 주목받고 있는데 사건에 어느 정도 개입했는지가 수사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문서 위조에 대한 광주시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전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기관 선정
전남대병원이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전남대병원 등 4곳을 24시간 중증외상환자가 도착하는 즉시 응급수술을 할 수 있는 외상전용 치료 센터인 권역외상센터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정부로부터 자본금과 운영비 87억원을 지원받아 내년 말까지 외상센터를 완공할 예정...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 농산물 절도 예방 적외선 감지기 설치
◀ANC▶ 농산물 수확철, 농민들의 가장 큰 걱정은 한해 결실인 농산물을 도난 당하는 겁니다. 최근 창고와 비닐하우스 등에 설치된 적외선 경보기가 농민들의 이같은 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에 사는 이원명씨는 수확한 밤호박을 한꺼번에 도둑맞았습니다. 수확한 농산물을 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 광주 CCTV관제센터 출범은 했지만...
(앵커) 두달 전 문을 연 광주CCTV 관제센터가 범죄예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범죄와 관련없는 수만명의 시민들 정보가 매일매일 대책없이 저장되고 있어 사생활 침해 논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늘 새벽 광주의 한 주택가입니다. 한 남성이 차문을 일일이 열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2일 -

직원들로부터 뇌물 수수 농협조합장 구속 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승진 대가로 직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모 농협 조합장 57살 김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직원 2명으로부터 현금과 상품권 등 1천2백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익명의 농협 조합원의 제보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으며 수사 결과 조합장 김씨에게 뇌물을 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2일 -

여수 승용차 전복사고, 30대 운전자 숨져
오늘(21) 새벽 5시 40분쯤 여수시 율촌산업단지 선착장 인근 도로에서 38살 양 모 씨가 몰던 싼타페 차량이 뒤집혀 양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도로를 달리던 사고 차량의 한 쪽 바퀴가 터지면서, 가로수를 들이 받은 뒤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리포트) 죽음부른 고교생 무면허 운전
◀ANC▶ 고 3학생들이 무면허로 렌트카를 몰다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우연히 주운 운전면허증으로 차를 빌렸다 참사를 빚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어젯밤 9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병원 앞 도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충돌하면서 한 대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뒤집힌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은 광...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리포트) 슬레이트지붕 철거는 하고 싶지만..
◀ANC▶ 1급 발암 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십년째 무더운 여름 슬레이트 지붕 아래 살고 있는 주민들은 새 지붕 설치 비용이 만만치 않아 선뜻 철거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일흔이 넘은 나이에 부인과 단 둘이 사는 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 -

(리포트) 엉터리 보호기둥..‘볼라드’ 이상하다
◀ANC▶ 자동차가 보행자도로에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차도와 보도 경계면에 세운 보호기둥을 '볼라드'라고 하는데요. 곳곳에서 엉터리 볼라드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에 사는 서석현 씨는 며칠 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횡단보도 앞에서 보호기둥인 '볼라드'에 손을 댔다가 표면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