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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변조서비스 제공한 대리점
◀ANC▶ 수사기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이 알려져 사람들이 잘 안 속았나 보죠? 사기꾼들이 진짜 수사기관의 전화번호까지 도용해 피해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울지방경찰청이라며 걸려온 전화 통화 내용입니다. ◀SYN▶보이스 피싱 음성(경찰청 사칭) "서울지방경찰청 김성...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리포트)대출사기조직 오히려 5배 뜯겼다
◀ANC▶ 대출을 미끼로 억대를 가로챈 사기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의 치밀한 수법에 속아 2천 5백만 원을 대출받으려던 피해자는 오히려 1억이 넘는 돈을 뜯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돈을 인출하고 나와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20대 남자. 같은 날 다른 일당도 다른 지역 은행...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공무원 공갈협박한 40대 구속
나주경찰서는 공무원들을 수개월 동안 상습적으로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고 한 혐의로 4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월 전남농업기술원 안에 있는 시범재배용 하우스에 난방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담당공무원의 부당한 지시로 추가 공사비가 들었다며 4개월동안 15차례에 걸쳐 1억 2천만 원을 요구한 혐의...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시어머니 명의로 카드 발급한 3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시어머니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수백만 원을 사용한 혐의로 3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부정발급받은 카드로 지난 2012년 6월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현금인출기에서 현금 10만원을 찾는 등 한 달간 80여차례에 걸쳐 450여만원을 사용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아파트 저층 노린 상습절도범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저층 방범창을 부수고 집에 침입한 뒤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30살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의 아파트 1층 베란다 방범창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과 목걸이 등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광주와 순천 등지를 돌며 18차...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아내 위독 70대 남편 스스로 목숨 끊어
오늘 새벽 1시 20분쯤, 광주시 남구 원산동의 한 주택에서 74살 우 모씨가 수면제를 다량으로 복용한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내의 병 때문에 괴로워 이 길을 택한다'는 우 씨의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최근 아내의 병세가 위독해지자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성금(1월 23일 뉴스투데이)
다음은 희망2013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구례군 산동면 정산 주민들이 55만 5천원, 산동면주민자치위원회 20만원, 오향 주민 28만 2천원, 오향 경로당에서 10만원, 월계 경로당에서 10만원, 탑동 경로당에서 10만원, 탑동 주민 50만원, 우와 경로당에서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월산면 신평 주민 8...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광주 주택서 방화의심 불, 1천만 원 피해
어제(22) 오후 5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현관 앞에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누군가 일부로 불을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성금(1월 23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3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의 익명의 기부자께서 1천만원을, 담양군 나눔장터 김철웅씨가 1백만원을 기탁해주셨습니다 광주시 남구 봉선동 무등2차 아파트 주민이 1백 16만 5천원, 광주시 남구 봉선동 금호1차 아파트 주민께서 1백 45만 7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자살 시도하다 원룸 화재..10여 명 대피
어젯밤(20) 9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다세대주택 43살 곽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피해를 낸 뒤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건물에 사는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경찰은 곽 씨가 자살을 기도해 연탄을 피운 뒤 불이나자 스스로 빠져 나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