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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재로 숨진 장애인 하루만에 발견
주택 화재로 장애인이 숨진 지 하루만에 발견됐습니다.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쯤, 장성군 황룡면의 한 주택에서 혼자 사는 장애인 66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주택 주방에서 불이 났던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김 씨가 화재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광주 사우나서 60대 숨진 채 발견
어제(29) 오후 6시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사우나에서 68살 김 모씨가 탕 속에서 숨져 있는 것을 목욕탕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심장 이상으로 숨진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리포트) 수치 여사, 5.18 참배
(앵커) 어제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한 아웅산 수치 여사가 오늘(31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합니다. 이어 환영오찬에 참석해 2004년에 받지 못한 광주인권상의 메달도 받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1박 2일의 일정으로 광주공항을 통해 광주에 처음 온 아웅산 수치 여사... (이펙트) 오늘 광주에서 첫 공식일정...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성금(1.31 뉴스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3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곡성군 오곡면 오지3구 주민 30만원, 오곡면 오지4구 주민 30만원 오곡면 오지7구 주민 15만원 오곡면 침곡리 주민 28만원 오곡면 봉조1구 주민 30만원 오곡면 봉조2구 주민 20만원 오곡면 압록2구 주민 20만원 오곡면 미산2구 주민 15만원 오곡면 미산3구 주민 20...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119 신고 10건 중 6건은 '오접속'
119 시고 10건 중 6건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오접속으로 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119신고 접수 76만여 건 가운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오접속이 전체의 60%인 46만여 건에 달했습니다 특히 터치 방식의 휴대전화가 늘면서 주머니 속에서도 긴급전화 버튼이 눌러진 경우가 하루 평균 3백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뉴욕주 '위안부 규탄 결의 채택' 환영
강운태 광주시장이 미국 뉴욕주 상원의 일본군 강제 위안부 규탄 결의안 채택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강시장은 환경 성명을 통해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잔혹성을 널리 알리고 국제사회에 반인륜적 경각심을 일깨우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이번 결의안 채택을 계기로 민주인권평화 도시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법원, 故 장자연 편지 '위조' 결론
법원이 성접대를 강요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장자연 편지'가 위조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광주지법은 고 장자연 씨 명의로 가짜 편지를 만들어 법원에 증거로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전 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전씨는 2010년에 "소속사 대표로부터 성접대를 강요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꽃뱀 공갈단' 검거..경찰관 연루 의혹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성과 성관계를 유도한 뒤 돈을 뜯어낸 일명 '꽃뱀 공갈단' 8명을 적발하고 44살 류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류 씨 등은 지난 해 6월 학교 선배인 45살 이 모 씨에게 여성을 소개해 성관계를 맺게 한뒤 합의금 5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경찰은 류 씨가 영암의 한 경찰관에게 돈을 주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9일 -

성금 29일(화) 뉴스데스크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동강대학교 류재민 총장과 교직원들이 209만2천원, 광주시 남구 봉선1동 라인하이츠 아파트 6통,7통,8통 주민들이 218만9천원, 광주전남 우체국 문화예술회원들이 194만2천원, 전남대학교 치과대학과 치의학전문대학원 동창회에서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9일 -

동료 경찰관 폭행한 경찰 '감봉 2개월'
광주지방경찰청은 술에 취해 동료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40살 A 경사에 대해 감봉 2개월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A경사는 지난 4일 밤 자신의 처가가 있는 나주의 한 아파트에서 술에 취해 남의 집 초인종을 누르는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가슴을 발로 찬 혐의를 받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