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경찰서 간부, 캐디 성추행 혐의 경찰 조사
광양경찰서 소속 간부 경찰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최근 여수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다 캐디로 일하는 3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광양경찰서 A경위를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라운딩에 A씨와 동행했던 사람들도 조사할 예정이며, 광...
강서영 2020년 07월 05일 -

교도소 동료 수용자들 성추행한 40대 남성 실형
교도소에서 동료 수용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 대해 법원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41살 김 모 씨는 지난 2018년 4월부터 5월까지 광주교도소에서 미결수 3명의 엉덩이를 몰래 만지는 등 수차례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김 씨가 교도소 방장 지위를 이용해 동료 미결수들을 추행했다...
남궁욱 2020년 07월 05일 -

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과태료 상향
광주시내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주정차 과태료가 다음달부터 상향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부터 광주지역 157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 기존 4만원 과태료에서 승용차의 경우 8만원, 승합차는 9만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궁욱 2020년 07월 05일 -

폭염피해 예방 '축사현대화 사업비' 긴급 투입
전라남도는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해 '축사시설현대화 사업비' 10억 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비는 축사용 선풍기를 비롯 환기*송풍팬, 안개분무기, 스프링클러 등 가축 폐사를 줄일 수 있는 부속 시설과 장비 구축 등에 지원되며 비용의 80%를 국비 융자금으로 지원합니다.
김윤 2020년 07월 05일 -

광주 코로나 확산세..감염경로는 방문판매?
(앵커)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형 교회 신도들이 차례로 확진 판성을 받으면서 집단감염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추가 병상 확보에 나섰고 최초 감염경로도 좁혀나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코로나 19 확진자가 어젯밤과 오늘 사...
이다현 2020년 07월 04일 -

사회적 거리두기 '더없이 중요"
(앵커) 이럴 때일수록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지키는 게 중요하겠죠. 주말과 휴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예식장과 종교시설에서는 방역 단속과 점검활동이 강화됩니다. 이어서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한 광주 일곡중앙교회 앞에 오전 일찍부터 신도들이 모여 들었습니다. ...
이계상 2020년 07월 04일 -

70대 확진자 중증으로 악화.. 정부 지원 강화
(앵커) 광주의 코로나 확진자가 오늘 여섯명이 또 늘었습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90명인데요. 이 가운데 중증환자도 나왔습니다. 확진자 중에는 고령자들이 많아서 걱정이 큰데요. 정부는 확진자가 급증한 광주에 병상과 의료인력, 방호물품 등을 지원하고 나섰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방역당국이 광주 45번째 ...
김철원 2020년 07월 03일 -

8백명 참석 교회 확진자 발생..
(앵커) 전북과 전남 장성에서 사는 확진자가 광주일곡중앙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교인들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확진자들이 참석한 예배에는 8백여 명의 신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임시 선별진료소가...
우종훈 2020년 07월 03일 -

거리두기 2단계..."나가지 마세요"
(앵커) 이처럼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자, 광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했는데요. 핵심은 많은 사람이 한 공간에 모이는 걸 피하고, 모이더라도 방역수칙을 잘 지키라는겁니다. 당장 결혼식 등 행사가 많은 주말을 앞두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
남궁욱 2020년 07월 03일 -

마스크 착용 강조하면서 '무용지물' 배부
◀ANC▶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면 마스크를 지급했는데 학부모들의 불만만 사고 있습니다. 두꺼운 겨울용인데다 크기도 성인용이어서 무용지물이란 겁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급한 면 마스크 입니다. 두터운 재질의 겨울용으로, 최근 30도가 넘는 기온과는 맞...
김안수 2020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