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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 폭발 우려..요양원 확진 이어져
(앵커) 광주 지역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확진자들이 예식장과 병원 등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면서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건 아닌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방역당국은 확산세 차단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광주 지역의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
남궁욱 2020년 07월 03일 -

감염경로 여전히 깜깜..48번 확진자 주목
(앵커) 코로나19 확진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지만 첫 전파자가 누군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이런 가운데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금양오피스텔과 광주사랑교회의 연결 고리가 드러나 감염경로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확진자 14명이 나온 광주사랑교회, 13명이 나온 금양오...
우종훈 2020년 07월 03일 -

교인 70%가 확진...사랑교회는 어떤 곳?
(앵커) 이번 코로나19 사태의 최대 확산지인 광주사랑교회는 교인 10명 가운데 7명 꼴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교인들이 종교활동과 취사까지 하며 밀접하게 지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광주사랑교횝니다. 상가 지하에 위치한 이...
이다현 2020년 07월 03일 -

확진자 폭증에 병상도 의료인력도 부족
(앵커) 광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검체 채취와 방역 수요도 폭증해 방역당국이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병상 확보에도 비상이 걸리자 광주의 도움을 받았던 대구시가 병상 나눔을 제안해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50번째와 75번째 확진자가 나온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skj병원입니다. 환...
김철원 2020년 07월 03일 -

광주확진자 잇따라..전남도 방역긴장
◀ANC▶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상당수가 전남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접촉자들에 대한 진단검사에 나섰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격리병상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7일 오전, 광주 51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목포 평화...
김안수 2020년 07월 03일 -

미지의인물) '자동차 없이 한 달' 김광훈 환경운동가
(앵커) 우리 일상에 자동차가 없다면, 생활은 어떻게 바뀔까요? 한 달 동안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 살아보자는 프로젝트가 지금 광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시대에,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보자는 건데요. 프로젝트를 기획한 김광훈 씨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
이미지 2020년 07월 03일 -

광주 코로나 폭발 우려..요양원 확진 이어져
(앵커)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몇몇 확진자들은 예식장과 병원 등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방역당국은 광주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하고 확산 차단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광주 지역의 코로나 확진자...
남궁욱 2020년 07월 02일 -

감염경로 여전히 '깜깜이'..48번 확진자 주목
(앵커) 코로나19 확진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지만 첫 전파자가 누군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이런 가운데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금양오피스텔과 광주사랑교회의 연결 고리가 드러나 감염경로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확진자 14명이 나온 광주사랑교회, 13명이 나온 금양오...
우종훈 2020년 07월 02일 -

교인 70%가 확진...사랑교회는 어떤 곳?
(앵커) 이번 코로나19 사태의 최대 확산지인 광주사랑교회는 교인 10명 가운데 7명 꼴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교인들은 종교활동과 함께 음식도 해먹으며 밀접하게 생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광주사랑교횝니다. 상가 지하에 위치한 이 ...
이다현 2020년 07월 02일 -

확진자 폭증에 병상도 의료인력도 부족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검체 채취와 방역 수요도 폭증해 방역당국이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병상 확보에도 비상이 걸리자 광주의 도움을 받았던 대구시가 병상 나눔을 제안해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50번째와 75번째 확진자가 나온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skj병원입니다. 환자와 종...
김철원 2020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