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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투데이)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119에 신고할 때, 유선 전화를 이용하면 소방차가 더 빨리 출동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신고자 10명 중 7명이 휴대전화를 사용하지만, 휴대전화는 신고자와 가까운 기지국 정보가 소방본부에 전송되기 때...
이미지 2019년 03월 05일 -

전남도 봄철 관광객 유치 마케팅 홍보 강화
전라남도가 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케팅과 홍보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부터 5월까지 보해 매실농원과 목포.신안 시티투어, 섬진강 기차마을 등을 이달의 추천관광지로 선정해 영상콘텐츠를 활용한 전국 홍보에 나섰습니다. 또 순천을 남도의 봄 피크닉 여행지로, 목포를 복고풍 체험지로 각각 지정해 지역 특화...
고익수 2019년 03월 05일 -

광주 영락공원에 어린이 추모 공원 문 열어
광주 영락공원에 어린이 전용 추모동산인 '나비공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국내 두번째인 나비공원은 어린 나이에 생을 마감한 자식에 대한 부모의 슬픔과 추억을 어루만지는 공간으로, 총 면적이 8백 제곱미터에 달합니다. 나비공원은 묘를 조성하지 않고 화장한 유골을 땅속 산골함에 뿌리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2019년 03월 05일 -

관광객 감소에 업계 긴장...돌파구는
◀ANC▶ 남도 관광 1번지로 부상한 여수 지역 관광객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남해안의 다른 도시들이 관광 인프라를 경쟁적으로 확충하고 있어서 여수의 관광 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중앙 하단 투명] 지난해 공식 집계된 여수지역 관광객 수는 천 365만여 명. 전...
문형철 2019년 03월 04일 -

목포 3.1 독립운동탑..절반 넘게 행적 누락
◀ANC▶ 목포 유달산엔 3.1 독립만세 운동에 기여한 애국열사 37명의 이름을 새긴 기념탑이 있습니다, 이가운데 절반이 넘는 인물이 국가보훈처 유공자 명단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 1983년 목포시가 주도해 유달산에 건립한 목포 3.1 독립운동탑. 100년전 목포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하거나 ...
장용기 2019년 03월 04일 -

광주와 백범 김구의 인연
◀ANC▶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한 대표적 인물인 백범김구 선생이 광주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 주년을 맞아 백범과 광주의 인연을 짚어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해방 직후, 전재민들이 모여 사는 판자촌이었던 광주 '백화마을'. 지금은...
2019년 03월 04일 -

3*1운동 100주년 맞아 교내 일제잔재 청산
(앵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학교에 남은 친일잔재를 없애자는 목소리가 광주를 중심으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친일 작곡가가 만든 교가가 여기 해당하는데요. 교가나 교명과 같은 상징물은 물론 교육현장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관행과 용어들도 바꾸어야 합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애국조례 시간...
우종훈 2019년 03월 02일 -

매화가 전하는 남녘의 봄
◀ANC▶ 어제 3.1절 연휴 첫날을 맞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남녘에는 백매화와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 소식을 알렸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깊은 겨울잠을 마친 매화 꽃봉오리가 기지개를 켜듯 하얀 꽃잎을 터트립니다. 겨우내 얼어붙었던 계곡은 졸졸 흐르며 봄 ...
강서영 2019년 03월 02일 -

3.1운동 주역은 광주의 학생들
(앵커) 광주에서 일어난 3.1운동의 주역은 학생들이었습니다.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옥고를 치른 조선인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학생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역사는 이 학생들을 제대로 조명하지 못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에서 3.1만세운동 일어난 지 한 달 뒤 나온 법원의 판결문입니다. (CG...
남궁욱 2019년 03월 02일 -

1백년 전 그대로 "대한독립만세"
(앵커) 3.1 독립운동 1백주년을 맞아 광주전남에서도 1백년 전 그 때처럼 독립운동이 재현됐습니다. 초미세먼지 경보까지 내려진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그 날의 독립정신을 되새겼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두루마기와 치마저고리를 입고 거리로 나선 시민들이 목청껏 '대한독립...
김철원 2019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