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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지도자 예절교육
대한 어미니회 광주연합회는 여성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전통 의식과 예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의식주와 관혼상제 등의 전통 예절이 현장 체험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 전통사회의 여성들이 식사할 때와 차를 마실 때 행했던 예절 체험도 올해 말까...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0일 -

A옥션 마지막 경매 성료
남도 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인 A옥션의 올해 마지막 메이저 경매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광주 유스퀘어 갤러리에서 열린 경매에는 현대 미술의 거목인 오지호 화백의 작품과 오 화백의 맥을 잇는 작가들의 작품이 한자리에서 선보였습니다. 또 소치 허련의 수묵화 화첩을 비롯해 진도 운림산방의 최초 공개작들이...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0일 -

(리포트)민주인권평화 기념관 교류, 교육 기능은
이런 민주인권평화 기념관 구상안에 대해 시민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기념관의 전시 내용에 공감하면서도 당초 민주인권평화 교류원의 핵심 기능인 국제 교류와 교육 기능에 대해서 보완을 주문했습니다. OOO 기자 ◀VCR▶ 민주인권평화 기념관의 전시공간은 당초 옛 전남도청 본관과 회의실이었...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0일 -

(리포트)5월 서사시 담은 민주인권평화기념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안에는 옛 전남도청을 비롯해 5.18 보존건물이 많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곳이 5.18의 정신과 가치를 문화예술로 승화시킨 기념관으로 조성됩니다. 박수인 기자 ◀VCR▶ 80년 5월 민주화 운동은 발발 배경에서 최후의 항전에 이르기까지 그 자체가 완벽한 기승전결을 갖춘 서사시입니다. 국립 아시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0일 -

(리포트)민주인권평화 기념관 교류, 교육 기능은?
(앵커) 네, 이런 구상안을 놓고 오늘 시민설명회가 열렸는데.. 전반적으로는 취지에 공감한다면서도 국제교류와 교육 기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조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주인권평화 기념관의 전시공간은 당초 옛 전남도청 본관과 회의실이었습니다. 하지만 5.18 열흘간의 항쟁 서사를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9일 -

(리포트)민주인권평화기념관 구상안 공개
(앵커)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은 시청자 여러분도 잘 아다 시피 5.18의 역사 현장 옛 전남도청이 주무대입니다. 하지만 문화전당이 5월 정신을 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고 최근에는 유적 훼손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전당안에 5월 항쟁을 문화 예술로 승화한 기념 전시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먼...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9일 -

민주인권평화기념관 시민설명회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내 민주인권평화 기념관의 청사진을 그리는 시민 설명회가 내일(19일) 오후 옛 전남도청 앞 아시아 문화마루에서 열립니다. 내일 설명회에서는 황지우 책임감독이 80년 5월 열흘간의 항쟁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내용의 상설 전시 콘텐츠를 설명한 뒤 참석자들과 토론을 가질 예정입니다. 문화부 아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8일 -

디자인 비엔날레 만족도
지난 3일 폐막한 2013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의 관람객 만족도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에 따르면 2013 디자인비엔날레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설문조사한 결과 종합 만족도가 76.4%로 지난 2005년 첫 행사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관람객의 76%가 평소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고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6일 -

국립 광주과학관 개관식..부대행사 다채
국립 광주과학관이 오늘 공식적인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주과학관은 오늘부터 24일까지를 개관행사 주간으로 정하고 주말에 과학 매직쇼와 비보이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무료로 진행키로했습니다. 또한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실습과 교과 연계 프로그램을 비롯해 인공지능로봇,...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5일 -

(리포트) 대숲에 이는 바람 전시회
(앵커) 대나무를 담은 과거와 현재의 예술 작품들이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국보급 작품에서부터 고암 이응노 선생의 대나무 화첩까지, 쉽게 만나기 힘든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한번의 붓놀림으로 마디 하나에 절개가 담기고 잎새 하나에 정취가 담...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