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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일본에 빼앗긴 제주의 종‥복원할 수 있을까?
(앵커)조선시대 제주목관아에 걸려있던 종을 일본에 빼앗기면서 제주에서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지 않게 됐습니다.잃어버린 제주의 종을 어떻게 복원할 것인지 광복 80주년을 맞아 다양한 논의가 시작됐습니다.제주문화방송 조인호 기자입니다.(기자)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웅장한 종소리가 울려퍼집니다.서울 보신각에서 ...
조인호 2025년 08월 18일 -

[대구] '비의료인 문신' 합법화되나?
(앵커)'눈썹 문신은 미용인지 의료행위인지?'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법원조차 엇갈린 판결로 많은 문신사가 처벌을 받기도 했는데요비의료인에게도 자격을 갖추면 문신 시술을 허용하는 법안이 국회 상임위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대구문화방송 조재한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대구지방법원에서는 비의료인 눈썹 ...
조재한 2025년 08월 18일 -

[울산] 트럼프 울산 올까?‥ 현대중공업 사전 시찰
(앵커)한미 관세협상에서 큰 역할을 한 '마스가' 프로젝트가 주목받는 가운데, 외교부 장관과 주한미국대사대리가 HD현대중공업을 방문했습니다.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마스가' 협력 강화를 논의하기 위한 방문이었는데, 실제로는 경주에서 열리는 10월 APEC 기간 트럼프 대통령의 산업시찰을 위한 사전 답사가 아니었냐...
조창래 2025년 08월 14일 -

[전주] 답답한 새만금 데이터센터.. 새 정부서 매듭지을까-최종
(앵커)전국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AI 고속도로를 새 정부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 때부터 추진됐던 새만금 SK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답보상태입니다.송전선로 구축이 발목을 잡았는데 천억 원대 창업 클러스터 투자도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전주문화방송 강동엽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6월 울산...
강동엽 2025년 08월 14일 -

[강원영동] 폭염 이겨낼까? 준고랭지 여름배추 시범재배
(앵커)폭염과 가뭄 등으로 여름 배추 주산지인 강원도 고랭지 지역에 생육 부진과 무름병 등의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준고랭지에서 더위에 잘 견디는 신품종과 신기술을 적용한 시범재배가 시작돼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MBC강원영동 박은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모처럼 부슬비...
박은지 2025년 08월 14일 -

[대전] 최민호 세종시장 "여가부 등 세종 이전해야"
(앵커)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이 속도를 내면서 세종시가 여성가족부 등 미이전 중앙부처의 세종시 이전을 공식 제안했습니다.법 개정 없이도 이전 가능한 대통령 소속 위원회 이전도 요구했습니다.여권 핵심 관계자는 기후에너지부 호남 유치전과 관련해선 "그럴 일 없도록 하겠다"며 가능성을 일단 부인했습니다.대전문화방...
문은선 2025년 08월 12일 -

[대전]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사퇴 여론 재점화
(앵커)제80주년 광복절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지난해 취임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사퇴 여론에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독립운동가 유족과 시민사회단체는김 관장이 왜곡된 역사 인식을 갖고 있다며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김 관장은 사퇴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대전문화방송 이승섭 기자입니다.(기자)전국...
이승섭 2025년 08월 11일 -

[제주] 독도 수호 영웅 '제주 해녀'
(앵커)제주 해녀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우리 땅 독도에서 수십 년 간 물질을 하며독도를 지켜냈는데요.광복 80주년을 맞아독도 지킴이 역할을 한 숨은 영웅인 제주 해녀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후배 해녀들이 독도를 찾았습니다.제주문화방송 박주연 기자입니다.(기자)동해를 지키며 우뚝 서 있는 독도.에메랄드빛 ...
박주연 2025년 08월 11일 -

민주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에 김성 장흥군수 등
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수석부위원장으로 김성 장흥군수와 이병훈 전 광주 국회의원, 이원택 전북 국회의원 등 3명이 내정됐습니다.서삼석 위원장은내정된 수석부위원장단의 풍부한 입법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 특위가 호남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발전 아젠다를 제시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박종호 2025년 08월 11일 -

고흥 새우 양식장 감전...외국인 노동자 2명 숨져
어제(11) 오후 4시 15분쯤고흥의 한 새우 양식장에서 수중 모터를 정비하던 외국인 노동자 2명이 감전돼 모두 숨졌습니다.이들은 수중 모터가 작동하지 않자부유물을 빼내기 위해정화시설 안으로 들어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또 경찰 조사 결과 방수복 외에 별다른 안전 관련 장비는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