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선거는 중요합니다 prev 2020.10.15 - 목요일 next 삼성전자 산재 '은폐'..노동청 허술 (앵커) 삼성전자 광주공장이 산업재해를 노동청에 보고하지 않았다가 과태료를 물었다고 며칠전 보도해 드렸는데요, 알고보니 그냥 보고를 누락한 게 아니라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정황이 국정감사에서 ... 이계상 저변 확대..실업팀 창단 여론 높아 (앵커) 광주의 생활 체육에서 가장 저변이 넓은 종목은 배드민턴입니다. 3만여명의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고 국가대표급 선수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몸담을 실업팀이 광주에는 남성팀... 이재원 (리포트:자막2)저변 확대..실업팀 창단 여론 높아 중학교 3학년 때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안세영 선수. 지난해 국제 대회 5관왕에 오르면서 세계 랭킹도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9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년 도쿄 올림픽 메달 가능성이 높은 안... 이재원 김영록 지사 "행정통합 민선8기때 하자" (앵커)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먼저 통합의 득실을 차분히 따져보고 하더라고 다음 민선 8기로 넘기자고 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 김철원 '방사선 촬영'동원..옛 도청 탄흔조사 본격화 (앵커) 옛 전남도청 건물에는 5.18 당시 계엄군이 쏜 총탄 흔적이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지금까지 정확히 확인된 적은 없었는데요. 도청 복원을 추진하는 정부가 방사선 장비를 동원해 보다 과학적... 이다현 집합 금지 명령 어긴 유흥업소 업주 벌금형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을 당시 집합 금지 명령을 어기고 영업을 한 50대 유흥업소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5월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업소에서 손님들에게 술과 안주... 송정근 유촌동 아파트서 불..주민 10여 명 대피 오늘(15) 낮 11시 40분쯤 광주 서구 유촌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주방과 거실 천장 일부를 태워 28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 이다현 빛가람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17.1% 그쳐 빛가람 혁신도시의 공공기관이 지난해 지역인재를 채용한 비율이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한전 등의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 이계상 "호남고속철 2단계 콘크리트 대신 자갈 궤도 위기"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은 국가철도공단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이 콘크리트 궤도 대신 자갈 궤도로 설계될 위기라고 지적했습니다. 조 의원은 콘크리트 궤도가 안전과 환... 윤근수 광주 경찰 지난해 범인 검거율 전국서 가장 높아 지난해 광주 경찰의 범인 검거율이 전국 지방청 가운데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은 지난해 발생한 4만 4천여건의 범죄 가운데 89.3%를 ... 송정근 국감)갯골 위험지역 어촌체험마을 63% 갯벌에서 매년 수십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도 갯골 위험지역에 위험 안내조차 없이 갯벌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재갑 의원은 국내 어촌체험마을 112곳 중 63%는 ... 김양훈 "해상경계 유지" 헌재에 5만 3천 명 탄원서 제출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를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역 어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현재의 해상경계가 변함없이 유지돼야 한다며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 문형철 '술집서 포커' 카지노 술집 업주 등 2명 입건 술집에서 도박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주점 업주 2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44살 A씨 등 주점 업주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광주 서구의... 송정근 보이스피싱 조직서 현금 수거책 20대 붙잡혀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현금 수거책 역할을 하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금융기관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조직에 속은 피해자들로부터 2천만원을 전달 받아 이 중 4백만 원을 송금... 송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