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 prev 2022.12.25 - 일요일 next 민주화운동 헌신 박형선 해동건설 회장 별세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의 주인공인 故 박기순 열사의 오빠이자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던 박형선 해동건설 회장이 향년 70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수감생활을 했던 고 박형선 ... 김철원 목포 동명항에서 44톤 예인선 침몰 오늘(25) 오전 9시10분쯤 목포 동명항에 정박해 있던 44톤급 예인선이 침몰해 해경이 구조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해경은 배에서 나온 기름 방제작업과 함께, 갑자기 배에 물이차기 시작... 박종호 폭설 이후 증가한 도로 웅덩이 긴급 보수 진행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광주에서 도로마다 크고작은 웅덩이가 생겨남에 따라 광주시가 긴급 보수작업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자치구와 민간업체의 협조를 얻어 총 9개 팀 21명 규모로 긴급 보수팀을 꾸... 이계상 눈길 미끄러진 차량 전력시설 들이받아 '정전' 오늘 오전 9시쯤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아파트단지 앞 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가 인도 위에 설치돼있는 전력 관련 시설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지만, 근... 이계상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성탄절 미사 예배 진행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채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성탄절 미사와 예배가 거행됐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신자 수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절 기념 미사를 진행하고 인류의 소통과 ... 이계상 폭설로 주저앉은 하우스.."자식처럼 키웠는데" (앵커) 역대급 폭설이 쏟아진 광주전남지역에서 본격적인 복구가 시작되지 못 한채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워낙 많은 양의 눈이 쌓이다보니 치우기 쉽지 않은데다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러 ... 이다현 전남 해상풍력 발전 사업 속도 못 내 전남의 해상풍력발전을 뒷받침할 법안 제정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에 발의된 특별법은 풍력발전과 관련한 인허가 기간을 2년 10개월로 단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1년 6개월째 상임위원... 양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