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광주특별시 출범 prev 2026.9.9 - 수요일 next 김도영, 구단 국내 선수 최초 '40호 홈런' 신화 (앵커)기아타이거즈 김도영이 조금 전 NC와의 경기 중 자신의 번트 타구에 코를 맞고 교체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어제(9) 마침내 시즌 40홈런을 터뜨리는 대기록을 세웠기에 더 안타까운데요.경... 주지은 길어진 여름, 짧아진 겨울..광주, 유독 극한기후 취약하다 (앵커)극한 폭염과 극한 폭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광주는 유독 심각한 편인데요.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열이 축적되는 지리적 특성 때문인데, 전문가들은 이상기후를 단순 불편이 아닌 기후 재난으... 박승환 "형님이라 불러"…중1들의 '조폭 행세' (앵커)서로를 형님이라 부르며 번호와 계급을 매기고, 지시를 어기면 폭행이 이어졌습니다.영화나 드라마 속 조폭 이야기가 아닙니다.광양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이른바 '후계자' 라는 사조직을 만... 김하은 첫 '코스트코' 가시화…교통·상생 과제는? (앵커)전남광주 첫 창고형 대형마트인 코스트코 순천점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앞서 교통 대책 마련에 들어간 상황인데요.순천시도 입점에 대비해 지역상생협의... 유민호 홍어 대신 폐그물이 줄줄이..흑산도 홍어잡이 '몸살' (앵커)흑산도 홍어잡이 어민들이 바닷속에 쌓인 폐그물 때문에 조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홍어를 잡으려고 낚싯줄을 내리면 고기보다 폐그물이 먼저 걸려 올라올 정도라고 하는데요.이정호 기자가... 이정호 5·18단체, "개헌 정쟁 도구 안돼.. 대안 논의하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 원내 교섭단체 연설에서 "개헌은 없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5·18 단체는 "5·18 정신 헌법 수록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5·18민주화운동부상자... 주지은 '골드번호 비위' 광주 서구청 압수수색…경찰 수사 본격화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9일) 이른바 '골드번호' 차량 번호판을 대행업체 등에 부정하게 넘겨주고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서구청 공무원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앞... 주지은 "빚 내서 빚 갚는 꼴"…전남광주통합시의회, 지방채 초과 발행 심사 보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방자치단체 한도액을 초과한 지방채를 발행하겠다는 계획안을 시의회에 냈지만 의회가 재정건전성 우려를 이유로 심사를 보류했습니다.통합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임형석 위원장은... 김철원 전남 택시요금 인상..기본요금 4천800원 추진 옛 전남지역 22개 시·군의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4천300원에서 4천800원으로 인상될 전망입니다.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인상안에는 기본거리를 기존 2킬로미터에서 1.7킬로미터로 줄이는 등 거리와 시간... 신광하 화순서 상수도관 누수..상가·주택 단수 피해 잇따라 어제(8) 오전 9시쯤 화순군 능주면 천덕리에서 급수공사를 하던 중 직경 300㎜ 상수도관이 파손됐습니다.이 사고로 능주면과 한천면, 춘양면 등에 물 공급이 끊기면서 식당과 미용실 등 상가 9곳이 복구공... 박승환 담양 식품공장 냉동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어제(8일) 오후 8시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식품공장 냉동창고에 불이 나 1시간 40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냉동보관창고 1동이 완전히 불에 탔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 주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