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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오일팔1 - "정태춘의 오일팔"
(앵커) 광주MBC는 5.18 40주년을 맞아 '내 인생의 오일팔'이라는 제목의 연중기획을 진행합니다. 5.18로 인해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조명하는 기획인데요. 첫 순서는 가수 정태춘의 오일팔입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노래하는 시인이자 한국 대중음악의 거목인 가수 정태춘씨의 또...
김철원 2020년 01월 03일 -

2020년 다짐 "총선 승리" "5.18 진상규명"
(앵커) 해마다 신년 초에는 5.18묘지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 올해는 총선과 5.18 40주기를 앞두고 있어서 유난히 참배객들이 많았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020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날. 국립 5.18민주묘지는 아침부터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각 정당의 시당 위...
남궁욱 2020년 01월 02일 -

5.18 진상규명 이제 시작
(앵커) 5.18 민주화운동이 올해 40주년을 맞습니다. 발포 명령자와 암매장 의혹 등 미완으로 남아있는 5.18 진실 규명이 올해는 이뤄질지, 또 아직도 살아있는 권력으로 호의호식하고 있는 전두환이 명예훼손 재판에서 어떤 판결을 받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리 저리 재판을 끌다 ...
김철원 2020년 01월 01일 -

5.18 진상규명 이제 시작
(앵커) 5.18 민주화운동이 올해 40주년을 맞습니다. 발포 명령자와 암매장 의혹 등 미완으로 남아있는 5.18 진실 규명이 올해는 이뤄질지, 또 아직도 살아있는 권력으로 호의호식하고 있는 전두환이 명예훼손 재판에서 어떤 판결을 받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리 저리 재판을 끌다 ...
김철원 2020년 01월 01일 -

전두환과 5.18
(앵커) 올 한 해동안 회자됐던 말 중에 전두환씨가 광주 법정에 들어가며 했던 말이 있습니다. "왜 이래!" 이후 전씨가 보인 행태는 그 말을 그대로 되돌려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왜 이래!"라고 말입니다. 열쇳말로 풀어보는 2019년, 오늘은 전두환과 5.18 이야기를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리 저리 재판을 ...
김철원 2019년 12월 31일 -

5.18진상조사위 첫 회의 송선태 위원장 선출
(앵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오늘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정치권은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환영하면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진실을 밝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제(26) 문재인 대통령이 재가한 5.18 진상조사위원회 위원들이 오...
남궁욱 2019년 12월 27일 -

5.18진상조사위 출범...진상규명 가능할까?
(앵커) 드디어 5.18 진상조사위원회가 출범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조사위원 9명의 임명을 재가했습니다.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시행된 지 1년 3개월만입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시행된 지 1년 3개월여 만에 5.18 진상조사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오늘(26) 문재인 대통...
남궁욱 2019년 12월 26일 -

광주교도소 유골 감식 본격화 "수개월 걸려"
◀ 앵 커 ▶ 광주교도소에서 발굴된 유골들을 감식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당장 결과가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5.18 행불자 가족들은 이번에는 꼭 잃어버린 가족을 찾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옛 광주교도소에서 발견된 유골들에 대한 감식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
남궁욱 2019년 12월 23일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주목'
(앵커) 옛 광주교도소 터에서 발견된 40여구의 유골에 대해 정부 합동조사단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정밀 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암매장된 5.18 희생자들이 유골인지를 밝히는 게 조사의 핵심인데요, 광주교도소는 계엄군에 의해 민간인 학살이 이뤄진 핵심적인 곳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
이계상 2019년 12월 23일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주목'
(앵커) 옛 광주교도소 터에서 발견된 40여구의 유골에 대해 정부 합동조사단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정밀 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암매장된 5.18 희생자들이 유골인지를 밝히는 게 조사의 핵심인데요, 광주교도소는 계엄군에 의해 민간인 학살이 이뤄진 핵심적인 곳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
이계상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