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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통합' 광주 교육계 반발 목소리 커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대한광주 교육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광주교육가족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교육 환경이 다른 시*도 교육 여건을 무시한 채속도전으로 밀어붙인다며교육 자치와 독립 훼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또 획일적인 통합 논리에 앞서근무지와 인사 등에서 확실한 안전장치를 ...
한신구 2026년 01월 23일 -

'행정 통합' 광주 교육계 반발 목소리 커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대한광주 교육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광주교육가족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교육 환경이 다른 시*도 교육 여건을 무시한 채속도전으로 밀어붙인다며교육 자치와 독립 훼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또 획일적인 통합 논리에 앞서근무지와 인사 등에서 확실한 안전장치를 ...
한신구 2026년 01월 23일 -

'행정 통합' 내일(23) 광주 교육계 의견 수렴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대한광주 교육계의 의견을 듣는 공론의 장이 잇따라마련되고 있습니다.광주시교육청은 내일(23) 오전강기정 시장과 이정선 교육감, 학부모 대표,교원단체와 교육감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대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또 내일(23) 오후에는 광주시교육청 연수원,...
한신구 2026년 01월 22일 -

광주 광산고 착공.. 광산구 학생, 원거리 배정 내년부턴 없다
(앵커)해마다 이맘 때...즉 광주지역 고등학교 배정 때만 되면광산지역 학생과 학부모는 가슴을 졸이게 되죠..광산지역 학생 수에 비해 고등학교가 적어서해마다 7백 명 이상 학생들이먼 거리에 있는 학교에 배정되고 있는 건데요.그렇지만 내년부턴이런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한신구 2026년 01월 21일 -

광주 광산고 착공.. 광산구 학생, 원거리 배정 내년부턴 없다
(앵커)해마다 이맘 때...즉 광주지역 고등학교 배정 때만 되면광산지역 학생과 학부모는 가슴을 졸이게 되죠..광산지역 학생 수에 비해 고등학교가 적어서해마다 7백 명 이상 학생들이먼 거리에 있는 학교에 배정되고 있는 건데요.그렇지만 내년부턴이런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한신구 2026년 01월 21일 -

전교조, "지역균형발전은 특권학교 유치 아닌 공공성 강화"
전교조 광주지부가더불어민주당 통합특위의 자사고와 특목고의 설립 권한 이양 추진에 대해유감을 표명하며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전교조는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은교육의 공공성 강화에서 시작돼야 하며,특정 계층을 위한 자사고와 특목고 등소수의 특권학교 설립은 학교를 황폐화하고사교육비를 높여 시민 삶을 옥죄는...
한신구 2026년 01월 21일 -

광주 직업계고 학생들 '대학 학점 미리 딴다'
(앵커)고등학생들이 대학 강의를 미리 듣고 학점까지 딴다면 어떨까요?광주시교육청이 지역 대학과 손잡고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한'상호 학점인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학생들의 진로 준비는 물론 전공 역량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보도에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광주 한 대학의 실습실 ...
한신구 2026년 01월 14일 -

광주교육청, "'교육 자치' 통합 특별법에 최대한 반영돼야"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교육계 우려를 듣고통합 특별법안에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습니다.광주시교육청은오늘(14) 시*도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교육가족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인사 교류와 처우 문제 해결 등 교육 현안을 두루 고려해야 한다는데 첨삭자들이 의견을 함께 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자리에...
한신구 2026년 01월 14일 -

광주 초등학교 취학 아동, 1만 명 선 무너졌다
광주에서 올해 초등학교에 취학하는 아동 수가1만 명 선이 무너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지역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에 따르면올해 취학 대상 아동은 9천 455명으로, 지난해 1만 238명보다 783명이 줄었고처음으로 1만 명 선이 붕괴됐습니다.올해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는광주 중앙초와 삼도초 등 2곳으로 나...
한신구 2026년 01월 13일 -

광주시장·전남지사·시-도교육감 '행정·교육 통합' 4자 회담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시·도 교육감이시·도 행정과 교육 통합에 대한 논의를 위해오늘(14) 4자 회담을 갖습니다.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그리고 이정선, 김대중 시·도 교육감은내일(14) 오후 국회 인근에서행정과 교육 통합과 관련한 첫 4자 회동을 엽니다.당초 4자 회동은 촉박한 일정 조율 문제로 무산될 뻔 했지만, ...
한신구 202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