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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경제*사회 안정"
(앵커)한파와 폭설 속에서도설 명절을 무탈하게 보낸 시민들이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서둘렀습니다.고향의 정을 다시금 되새긴 명절이었지만불안정한 정국이하루빨리 걷히길 바라는 마음은 한결같았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엿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 날..광주 송정역과 버스 터미널 등에는설 명절을 보...
한신구 2025년 01월 30일 -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개통 맞춰 시내버스 노선 개편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개통에 맞춰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기로 하고용역을 재개합니다.광주시는 내년 12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이 개통하는 시점에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기로 하고,우선 내년 7월까지 용역을 추진한 뒤시민 공청회 등을 거쳐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기로 했습니다.용역의 핵심은 도시철도...
한신구 2025년 01월 30일 -

광주 비둘기 분변서 식중독균.. 접촉 최소화
광주지역 비둘기 분변에서식중독을 유발하는 균이 검출돼 주의가 요구됩니다.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이비둘기 병원체 감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살모넬라균과 캠필로박터균이 검출됐습니다.이들 균은 비둘기 배설물과 직,간접적인 접촉을통해 감염되는데,보건환경연구원측은 외출 후...
한신구 2025년 01월 30일 -

설 연휴, 교통사고 지난해보다 감소
이번 설 연휴기간동안광주,전남에서 발생한 교통 사고가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설 연휴기간 하루평균 교통사고는 5.7건으로지난해 9.8건에 비해 42% 줄었고,부상자도 15.8명에서 6.2명으로 감소했습니다.전남 지역 교통사고도 같은 기간 하루 평균 58.8% 줄었고, 부상자도 64.7% 감...
한신구 2025년 01월 30일 -

광주 민주가족 합동 세배
광주전남민주동우회와 5.18단체 등지역 30여개 시민사회 단체들이 어제(30) 광주 YMCA 무진관에서 합동 세배를 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말 비상 계엄 여파로 야기된정국 불안이 국민 혼란과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며,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파면으로 민생을 회복하고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신구 2025년 01월 30일 -

'다시 일상으로'.. "경제*사회 안정"
(앵커)한파와 폭설 속에서도설 명절을 무탈하게 보낸 시민들이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서둘렀습니다.고향의 정을 다시금 되새긴 명절이었지만불안정한 정국이하루빨리 걷히길 바라는 마음은 한결같았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엿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 날..광주 송정역과 버스 터미널 등에는설 명절을 보...
한신구 2025년 01월 30일 -

KIA, 2년 연속 통합 우승 '가즈아~'
(앵커)지난 해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를 이어가며12번째 우승을 일궈낸 기아 타이거즈가2년 연속 통합 우승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최근 미국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는데공,수에서 최강의 전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13번째 우승을 자신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연말.. 올 ...
한신구 2025년 01월 24일 -

KIA, 미국 전지훈련 출발. 'V13' 담금질 시작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노리는 기아 타이거즈가오늘(22) 전지훈련에 나서며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기아 타이거즈 선수단은오늘과 내일 선수와 코치진 등 60명이인천 공항을 출발해미국 어바인에서 전지훈련을 할 예정입니다.다음 달 18일까지 계속되는 미국 전지훈련은3일 훈련 1일 휴식 체제로 체력과 기술, 전술 ...
한신구 2025년 01월 22일 -

KIA, 선수단 44명과 연봉 재계약 완료
기아 타이거즈가정해영과 최원준, 곽도규 등 대부분의 선수들과올 시즌 연봉 계약을 완료했습니다.곽도규 선수는 3천 3백만원에서 1억 2천만원에 재계약해263% 오른 역대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고,정해영 선수는 80% 오른 3억 6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또 올 시즌 FA가 되는 최원준 선수와는1억 8천만원 인상된 4억원,...
한신구 2025년 01월 22일 -

김도영 연봉도 대박... 역대 4년차 최고액
(앵커)지난해 리그를 씹어먹었다는 평가를 받는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역대 4년차 최고액 연봉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연봉 인상률이 400%를 기록했는데,지난해 자신이 활약한 가치를 연봉으로도두둑히 보상받았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월간 10개 홈런과 10개 도루 ..최연소 30홈런, 30도루..지난 시즌 ...
한신구 2025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