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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V12' 달성 기념 팬 페스타
올 시즌 12번째 우승을 일궈낸 기아 타이거즈가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팬 페스타를 내일(30) 진행합니다.기아 타이거즈는 내일(30) 오후 5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선수단 전원과 팬 5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V12 타이거즈 페스타'를 개최합니다.이번 페스타에서는팬 사인회와 함께 선수단 감사 인사와호랑이 가족...
한신구 2024년 11월 29일 -

이범호, 체육기자 선정 '올해의 지도자'
기아 타이거즈의 이범호 감독이체육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지도자상 수상자로선정됐습니다.한국체육기자연맹은이범호 감독이 사령탑 데뷔 첫 시즌에 특유의 형님 리더십으로 정규 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하는지도력을 발휘했다며,올해의 지도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시상식은 다음 달 11일한국 프레스센터에서 ...
한신구 2024년 11월 29일 -

페퍼저축은행, 올 시즌 첫 연승 행진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올 시즌 첫 연승 행진을 달리며5위로 올라섰습니다.페퍼저축은행은어제(27) 열린 정관장과의 경기에서이한비와 테일러, 박정아의 고른 활약으로세트 스코어 3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이로서 페퍼저축은행은올 시즌 첫 연승이자 지난 2021년 창단 이후 두 번째 2연승 행진을이어가며 승점 8점...
한신구 2024년 11월 28일 -

광주FC, 중국 상하이 선화 꺾고 2위 유지
프로축구 광주FC가아시아축구 챔피언스리그에서중국 상하이 선화를 꺾고 4승째를 올렸습니다.광주FC는그제(27)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상하이 선화와의 경기에서아사니의 결승골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이로서 광주FC는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4승 1패를 기록해 승점 12점으로 2위를 지키며16강 진출 가능...
한신구 2024년 11월 28일 -

KIA, 골든글러브 후보 10명 '최다'
기아 타이거즈 선수 10명이올 시즌 골든글러브 후보로 확정됐습니다.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골든글러브 최종 후보 명단에기아 선수로는 투수 부문에 양현종과 네일, 전상현과 정해영 등4명이 포함됐습니다.또 2루수에 김선빈, 3루수에 김도영,유격수에 박찬호,그리고 외야수 부문에 소크라테스와 최원준,지명타자 부문에 ...
한신구 2024년 11월 27일 -

KIA, 제임스 네일과 '내년에도 동행'
(앵커)현란한 스위퍼로올 시즌 KBO 무대를 주름잡으며12번째 우승을 이끈 제임스 네일이 내년에도 기아 타이거즈와 동행하게 됐습니다.2년 연속 통합 우승을 기대하는타이거즈의 내년 행보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상대 타자를 꼼짝 못하게 하는 현란한 스위퍼..150킬로미터를 넘나드는 묵...
한신구 2024년 11월 27일 -

KIA, 제임스 네일과 '내년에도 동행'
(앵커)현란한 스위퍼로올 시즌 KBO 무대를 주름잡으며12번째 우승을 이끈 제임스 네일이 내년에도 기아 타이거즈와 동행하게 됐습니다.2년 연속 통합 우승을 기대하는타이거즈의 내년 행보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상대 타자를 꼼짝 못하게 하는 현란한 스위퍼..150킬로미터를 넘나드는 묵...
한신구 2024년 11월 27일 -

KIA, 골든글러브 후보 10명 '최다'
기아 타이거즈 선수 10명이올 시즌 골든글러브 후보로 확정됐습니다.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골든글러브 최종 후보 명단에기아 선수로는 투수 부문에 양현종과 네일, 전상현과 정해영 등4명이 포함됐습니다.또 2루수에 김선빈, 3루수에 김도영,유격수에 박찬호,그리고 외야수 부문에 소크라테스와 최원준,지명타자 부문에 ...
한신구 2024년 11월 27일 -

KIA, 제임스 네일과 총액 180만 달러 재계약
KIA 타이거즈가올 시즌 통합 우승을 이끈 외인 투수 제임스 네일과내년에도 동행하기로 했습니다.기아 타이거즈 구단은제임스 네일과 계약금 40만 달러에연봉 120만 달러, 옵션 등을 합쳐18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제임스 네일은올 시즌 12승 5패, 2.53의 평균 자책점으로정규 시즌 우승을 이끈 뒤,한국 시리즈...
한신구 2024년 11월 27일 -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정규시즌 MVP'
(앵커)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2024 KBO 리그 정규시즌 MVP를 차지했습니다.올 시즌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그야말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활약을 했는데,앞으로도 더욱 노력해한국 야구 발전을 이끄는 선수가 되겠다고밝혔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KBO 리그를 씹어먹었다는 표현을 들을 정도로올 시즌 ...
한신구 2024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