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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기초의원 정수 69명 → 73명 확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 기초의원 정수가 기존보다 4명 늘어난 73명으로 확정됐습니다.광주시의회는 오늘(24) 임시회를 열고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구 획정 결과,광주 기초의원 정수가 69명에서 73명으로 4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동구를 뺀 나머지 자치구에서각각 1명씩 의원 수가 늘어나게 됐...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민형배, “광산을 보궐선거, 통합 취지 살릴 인물 와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가 자신의 지역구인 광산을 보궐선거와 관련해"통합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분이 왔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민 후보는 오늘(24)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지역 주도 성장의 모델을 전남광주가 제시해야 되는 상황"이라며 "전문성이 있으면서 역량을 투입할 수 있는...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민주당 청년비례 출마예정자 ‘갑질 의혹’ 논란
광주 지역 청년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청년비례대표 출마 예정자의 갑질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와 광주청년유니온은성명서를 내고 "구문정 출마예정자가 광주청년센터장 재직 당시모욕적 언행 등 반복적인 부당 대우를 했다는전·현직 직원들의 증언이 제기됐다"며 자...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4파전 전망...주요 공약은?
(앵커)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주요 정당 후보들이 확정됐습니다.선거는 일단 4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이는데요.후보들의 주요 공약은 무엇인지천홍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국민의힘이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로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을 공천하면서 선거 구도는 4파전이 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민형배, ...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민주당 청년비례 출마예정자 ‘갑질 의혹’ 논란
광주 지역 청년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청년비례대표 출마 예정자의 갑질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와 광주청년유니온은성명서를 내고 "구문정 출마예정자가 광주청년센터장 재직 당시모욕적 언행 등 반복적인 부당 대우를 했다는전·현직 직원들의 증언이 제기됐다"며 자...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광주 기초의원 정수 69명 -> 73명 확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 기초의원 정수가 기존보다 4명 늘어난 73명으로 확정됐습니다.광주시의회는 오늘(24) 임시회를 열고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구 획정 결과,광주 기초의원 정수가 69명에서 73명으로 4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동구를 뺀 나머지 자치구에서각각 1명씩 의원 수가 늘어나게 됐...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민형배, “광산을 보궐선거, 통합 취지 살릴 인물 와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가 자신의 지역구인 광산을 보궐선거와 관련해"통합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분이 왔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민 후보는 오늘(24)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지역 주도 성장의 모델을 전남광주가 제시해야 되는 상황"이라며 "전문성이 있으면서 역량을 투입할 수 있는...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광역단체장 후보' 민주당 의원 "다음 주 일괄 사퇴"
전남광주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에민형배 의원이 선출된 가운데, 현역 의원들은 다음 주에 의원직을 사퇴할 것으로 보입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광역단체장 후보로 선출된 현역 의원들이오는 29일 일괄 사퇴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오는 6.3 지방선거...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민형배, “광산을 보궐선거, 통합 취지 살릴 인물 와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가 자신의 지역구인 광산을 보궐선거와 관련해"통합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분이 왔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 후보는 오늘(24)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지역 주도 성장의 모델을 전남광주가 제시해야 되는 상황"이라며 "전문성이 있으면서 역량을 투입할 수 있...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이귀순 광주시의원, "광주 비아동 선거구 불일치..주민 의견 반영해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비아동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선거구가 서로 다르게 획정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이귀순 광주시의원은 오늘(24) 보도자료를 내고"비아동 주민은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첨단·수완권과 함께 투표하고,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신가·신창과 묶여 투표해야 하는 상황"이라...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