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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민간공항 무안으로...명칭은 "김대중공항"
(앵커)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이 광주군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하기로전격 합의했습니다.광주 전남의 해묵은 갈등이 큰 전환점을 맞았는데, 합의문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먼저, 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통령실 주재로 열린광주 군공항 이전 6자 협의체.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은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 모두를 ...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공항 이전, 지역 연대의 모범 사례”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합의에 대해 "지역간 연대로 공동 미래를 설계해나간 모범적인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고"지역사회를 갈라놓았던 갈등을 대립이 아닌 협력으로 풀어냈다"며 "정부 출범 이후 첫번째 타운홀 미팅에서 제기된 현안이 합의된만큼 각별한 의미...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통일교 '후원 명단'에 강기정, 김영록 언급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일교 측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에게도후원금을 건넸다는 법정 진술이 나왔습니다.어제(16)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통일교 한학재 총재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 출석한통일교 간부들은 지난 2022년 선거를 앞두고선교활동 지원금 명목으로 강 시장에게 200만 ...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광주 공공도서관 붕괴 사고, "광주시 대책 마련하라"
전국건설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7) 도서관 붕괴참사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참사를 막을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단체는 "사고가 난 사업장은 이전에도 사망사고가 발생해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인 곳이었다"며 "그럼에도 일정을 맞추기 위해 안전보다 속도가 우선시되는 공사가 계속됐...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광주 군·민간공항 무안 이전 합의..명칭은 '김대중공항'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을무안으로 통합 이전하는 방안이최종 합의됐습니다.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은 오늘(17)광주 군공항 이전 6자 협의체를 열고군공항과 민간공항의 무안 이전과무안군에 1조 원 규모의 지원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또 무안국제공항을 서남권 거점 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호남지방항공청 신설과 김대...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광주 군·민간공항 무안 이전 합의..명칭은 '김대중공항'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을무안으로 통합 이전하는 방안이최종 합의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은 오늘(17)광주 군공항 이전 6자 협의체를 열고군공항과 민간공항의 무안 이전과무안군에 1조 원 규모의 지원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무안국제공항을 서남권 거점 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호남지방항공청 신설과 김...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통일교 '후원 명단'에 강기정, 김영록 언급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일교 측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에게도후원금을 건넸다는 법정 진술이 나왔습니다. 어제(16)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통일교 한학재 총재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 출석한통일교 간부들은 지난 2022년 선거를 앞두고선교활동 지원금 명목으로 강 시장에게 200만...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광주 공공도서관 붕괴 사고, "광주시 대책 마련하라"
전국건설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4) 도서관 붕괴참사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참사를 막을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단체는 "사고가 난 사업장은 이전에도 사망사고가 발생해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인 곳이었다"며 "그럼에도 일정을 맞추기 위해 안전보다 속도가 우선시되는 공사가 계속됐...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지지대 필요없는 공법"이라더니, 시방서엔 "지지대 필요" 명시
(앵커)노동자 4명이 목숨을 잃은광주 공공도서관 붕괴 사고 속봅니다.무너진 구조물 공사가 지지대 없이이뤄졌는데, 그동안 광주시와 시공사에선지지대가 필요 없는 특허공법이었다고 해명해왔습니다.그런데 시방서에는 지지대가 필요하다고적혀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천홍희 기자가 한걸음더 집중취재했습니다.(기자)...
천홍희 2025년 12월 16일 -

[한걸음더] "지지대 필요없는 공법"이라더니, 시방서엔 "지지대 필요" 명시
(앵커)노동자 4명이 목숨을 잃은광주 공공도서관 붕괴 사고 속봅니다.무너진 구조물 공사가 지지대 없이이뤄졌는데, 그동안 광주시와 시공사에선지지대가 필요 없는 특허공법이었다고 해명해왔습니다.그런데 시방서에는 지지대가 필요하다고적혀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천홍희 기자가 한걸음더 집중취재했습니다.(기자)...
천홍희 202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