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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목재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9) 오후 2시 4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목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초기 불길이 잡혔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공장 내부에 있던 목재가 불에 타면서소방당국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천홍희 2025년 10월 29일 -

담양*구례 교통사고 잇따라...3명 사상
어젯밤(29) 10시 10분쯤담양군 담양읍의 한 도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80대 남성이 차에 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80대 남성이 숨졌고, 승용차 운전자 50대 남성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1차 사고 직후, 뒤따르던 SUV가 사고 현장을 덮치는 2차 사고가 나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앞서 ...
천홍희 2025년 10월 29일 -

"정부는 미국의 강압적 투자 요구 거부하라"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어제(28)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강압적 투자 요구에 응하지 말고 당당하게 협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단체는 "미국과 관세 협상이 석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것은 미국의 요구가 협상이라기보다 강압적이기 때문이다"며 "막대한 돈이 투자 명목으로 유출되면 우리 경제는 위기에 빠질 수밖에 ...
천홍희 2025년 10월 28일 -

'투자 중개 명목 금품' 코트라 직원 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투자 중개 명목으로 부당하게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3급 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직원은 지난 2019년부터 수년간동남아 지역에 근무하면서광주 지역의 한 기업과 현지 업체를연결해주는 대가 등으로 2억 9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천홍희 2025년 10월 28일 -

선거 앞두고 벌써부터 줄서기?...남구 '봐주기 단속' 논란
(앵커)정치인의 불법 현수막을 신고했더니, 당사자인 구의원이 시민에게 항의 전화를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수십 장이 걸린 것으로 보이는 이 불법 현수막들에 대해서 남구는 과연 과태료를 부과했을까요?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들이 벌써부터 유력 후보자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천홍희 ...
천홍희 2025년 10월 28일 -

광주 남구의회 직원, 구의원에게 민원인 정보 유출
한편, 불법 정치 현수막 철거 민원을 제기한시민의 개인정보를 당사자인 구 의원에게 유출한 공무원은 광주 남구의회 직원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광주 남구의회는 사무국 소속 6급 직원이 민원인의 전화번호를황경아 구의원에게 전달한 사실을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남구의회는 일각에서 제기됐던정치 공작 의혹은 사...
천홍희 2025년 10월 28일 -

[한걸음더]선거 앞두고 벌써부터 줄서기?...남구 '봐주기 단속' 논란
(앵커)정치인의 불법 현수막을 신고했더니, 당사자인 구의원이 시민에게 항의 전화를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수십 장이 걸린 것으로 보이는 이 불법 현수막들에 대해서 남구는 과연 과태료를 부과했을까요?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들이 벌써부터 유력 후보자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천홍희 ...
천홍희 2025년 10월 28일 -

'투자 중개 명목 금품' 코트라 직원 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투자 중개 명목으로 부당하게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3급 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직원은 지난 2019년부터 수년간동남아 지역에 근무하면서광주 지역의 한 기업과 현지 업체를연결해주는 대가 등으로 2억 9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천홍희 2025년 10월 28일 -

"정부는 미국의 강압적 투자 요구 거부하라"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28)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강압적 투자 요구에 응하지 말고 당당하게 협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단체는 "미국과 관세 협상이 석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것은 미국의 요구가 협상이라기보다 강압적이기 때문이다"며 "막대한 돈이 투자 명목으로 유출되면 우리 경제는 위기에 빠질 수밖에 ...
천홍희 2025년 10월 28일 -

'투자 중개 명목 금품' 코트라 직원 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투자 중개 명목으로 부당하게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3급 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직원은 지난 2019년부터 수년간동남아 지역에 근무하면서광주 지역의 한 기업과 현지 업체를연결해주는 대가 등으로 2억 9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
천홍희 2025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