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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원에게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남구 공무원 입건
광주의 한 공무원이민원인의 개인정보를구의원에게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공무원을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황경아 남구의원에게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위를 조사해달라는고소장이 접수돼, 광주 남구의회 소속 공무원을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민원 처리 과정 전반을 살펴개인...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 -

광주 서구, ‘골목형 상점가’로 100억 할인 효과
광주 서구가 역점적으로 추진한'온누리 상품권 골목형 상점가 사업'으로주민들이 100억 원 이상의할인 혜택을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구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온누리상품권 유통 내역을 분석한 결과, 상품권 유통액은 지난해 36억 원에서 올해 524억 원으로 13배 증가했고, 이에 따라 주민들이 받은환급액 등 할...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 -

'불법 지입차량 수사 축소 의혹' 경찰 규탄
민주노총 전세버스연대지부는 오늘(4) 광주 북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불법 지입차량에 대한 경찰의 수사 축소를 규탄했습니다.노조는 "전세버스 업체의 전체 차량 50여 대 중, 경찰은 5대에 대해서만 불법 사항을 확인한 뒤, 수사를 종결했다"며 "허위 정산 자료 등이 있는 만큼, 나머지 차량에 대해서도불법 여...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 -

“구의원에게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남구 공무원 입건
광주의 한 공무원이민원인의 개인정보를구의원에게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공무원을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황경아 남구의원에게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위를 조사해달라는고소장이 접수돼, 광주 남구의회 소속 공무원을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민원 처리 과정 전반을 살펴개인...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 -

광주 한 병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4) 새벽 1시 반쯤광주 남구 양림동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들이 대피하는소동이 벌어졌습니다.이 불로 병원 환자 등 11명이 밖으로 대피했고, 병원 공용 화장실 내부 일부가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화장실 환풍기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5년 11월 04일 -

"가상 화폐 싸게 판매"...7천만 원 빼앗은 3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가상 화폐 거래를 하자며 속이고 돈 가방을 들고 달아난 혐의로 30대 외국인 남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지난달(10) 3일 광주 광산구의 한 모텔 앞에서현금 7천만 원이 든 피해자의 돈 가방을 빼앗아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가상 화폐를 싸게 팔겠다고 속여현금...
천홍희 2025년 11월 03일 -

'광주시 Y프로젝트 비리' 담당 공무원 등 9명 송치
민선 8기 광주시 핵심 사업인Y프로젝트, 영산강 익사이팅 존 조성 사업의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담당 공무원 등 9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초까지이 사업 설계 업체를 공모하는 과정에서특정 업체가 당선되도록 부당거래한 혐의 등으로광주시 소속 공무원 2명과 관련 심의위원, 업...
천홍희 2025년 11월 03일 -

'광주시 Y프로젝트 비리' 담당 공무원 등 9명 송치
민선 8기 광주시 핵심 사업인Y프로젝트, 영산강 익사이팅 존 조성 사업의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담당 공무원 등 9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초까지이 사업 설계 업체를 공모하는 과정에서특정 업체가 당선되도록 부당거래한 혐의 등으로광주시 소속 공무원 2명과 관련 심의위원, 업...
천홍희 2025년 11월 03일 -

"가상 화폐 싸게 판매"...7천만 원 빼앗은 3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가상 화폐 거래를 하자며 속이고 돈 가방을 들고 달아난 혐의로 30대 외국인 남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10) 3일 광주 광산구의 한 모텔 앞에서현금 7천만 원이 든 피해자의 돈 가방을 빼앗아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가상 화폐를 싸게 팔겠다고 속여현...
천홍희 2025년 11월 03일 -

'광주시 Y프로젝트 비리' 담당 공무원 등 9명 송치
민선 8기 광주시 핵심 사업인Y프로젝트, 영산강 익사이팅 존 조성 사업의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담당 공무원 등 9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초까지이 사업 설계 업체를 공모하는 과정에서특정 업체가 당선되도록 부당거래한 혐의 등으로광주시 소속 공무원 2명과 관련 심의위원, 업...
천홍희 202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