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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가득한 동명동"...축제가 되살린 광주 커피 거리
(앵커)오늘(8) 하루 광주 동명동에커피향이 가득 퍼졌습니다.동명동 커피 전문점들이 참여한커피 축제가 열렸는데요.많은 시민들이 찾아오면서 한동안 침체됐던 동명동 커피 상권도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고 합니다.천홍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광주 동명동 커피 축제를 맞아한 가게에서 와플콘 라테를 선보였습니다....
천홍희 2025년 11월 08일 -

나주 어망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어젯밤(7) 8시쯤나주시 남평읍의 어망 공장에서 불이 나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공장 1개 동과 어망 기계 등이 불에 타는 등의피해가 났습니다.소방당국은 전기 설비에서 연기가 났다는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5년 11월 08일 -

"국가 안녕과 공동체 번영"..무등산 천제 열려
무등산 1수원지 인근 '신령한 숲'에서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는천제가 열렸습니다.이번 천제는입산 의식을 시작으로 하늘의 별자리를 모시는 28수 봉행, 호남의 번영을 바라는고천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습니다.전남대 무등산권 지질관관사업단, 무등산 보호단체 협의회 등이 주최하는 천제는 매년 음력 10월, 하늘에 제사를 ...
천홍희 2025년 11월 08일 -

인공지능이 상상한 아시아문화전당.."심사도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상상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미래 모습'을 주제로 한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인공지능을 활용해 제작된 영상과 이미지 등 총 23개의 작품이수상작으로 선정됐고,대상에는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됐습니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공모전은공공기관 최초로 CHAT GPT 등 ...
천홍희 2025년 11월 08일 -

"예술을 일상에서"..나주 '예술로 소풍' 축제 열려
예술을 일상 속에서 즐기자는나주의 거리 예술 축제가 오늘(8) 열렸습니다.올해로 3년째를 맞는나주 '예술로 소풍' 축제에서는마술극과 공연, 연극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다양항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이번 축제는 매년 봄, 가을 열리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천홍희 2025년 11월 08일 -

“특정 집단 모욕 시 처벌”…민주당 법안 논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반중 집회'를 예로 들며 특정 국가를 모욕하면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양 의원은 오늘(7) 기자회견을 열고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과 모욕의 대상을 중국에 한정한 것이 아니다"며 "특정 국가나 인종이라는 이유로 폭언과 모욕을 일삼는 행위는 사라져야...
천홍희 2025년 11월 07일 -

장성서 화물차 교통사고..2명 사상
어제(6) 저녁 6시 반쯤장성군 서삼면의 한 물류센터 인근 사거리에서1톤 화물차와 4톤 화물차가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50대 여성이 숨지고, 2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4톤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신호를 위반해 운전하다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
천홍희 2025년 11월 07일 -

“국가 책임 묻겠다”…5·18 성폭력 피해자 첫 법정 싸움
5.18 성폭력 피해자들이 45년 만에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 '열매'는오늘(7) 재판이 시작되기 전에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80년 5월 계엄군과 경찰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은 오랜 세월, 긴 침묵 속에 살아야 했다"며 "5.18 성폭력에 ...
천홍희 2025년 11월 07일 -

“자식 치료 거부한 친모”…검찰, 친권 상실 청구
11살 아동의 병원 치료를 거부해온친모에 대해 광주지검이 친권 상실을 청구했습니다.광주지검은 어제(6)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에해당 아동 친모의 친권 상실과 미성년 후견인 선임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해남의 한 시설에서 생활하는 해당 아동은친모가 병원 치료를 거부해 치아 손상이 심각한 상황이었던 것으로알려졌...
천홍희 2025년 11월 07일 -

“국가 책임 묻겠다”…5·18 성폭력 피해자 첫 법정 싸움
5.18 성폭력 피해자들이 45년 만에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 '열매'는오늘(7) 재판이 시작되기 전에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80년 5월 계엄군과 경찰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은 오랜 세월, 긴 침묵 속에 살아야 했다"며 "5.18 성폭력에 ...
천홍희 2025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