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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서 화물차 교통사고..2명 사상
어제(6) 저녁 6시 반쯤장성군 서삼면의 한 물류센터 인근 사거리에서1톤 화물차와 4톤 화물차가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50대 여성이 숨지고, 2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4톤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신호를 위반해 운전하다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
천홍희 2025년 11월 07일 -

“특정 집단 모욕 시 처벌”…민주당 법안 논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반중 집회'를 예로 들며 특정 국가를 모욕하면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양 의원은 오늘(7) 기자회견을 열고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과 모욕의 대상을 중국에 한정한 것이 아니다"며 "특정 국가나 인종이라는 이유로 폭언과 모욕을 일삼는 행위는 사라져...
천홍희 2025년 11월 07일 -

“국가 책임 묻겠다”…5·18 성폭력 피해자 첫 법정 싸움
5.18 성폭력 피해자들이 45년 만에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 '열매'는오늘(7) 재판이 시작되기 전에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80년 5월 계엄군과 경찰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은 오랜 세월, 긴 침묵 속에 살아야 했다"며 "5.18 성폭력에 ...
천홍희 2025년 11월 07일 -

“자식 치료 거부한 친모”…검찰, 친권 상실 청구
11살 아동의 병원 치료를 거부해온친모에 대해 광주지검이 친권 상실을 청구했습니다.광주지검은 어제(6)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에해당 아동 친모의 친권 상실과 미성년 후견인 선임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해남의 한 시설에서 생활하는 해당 아동은친모가 병원 치료를 거부해 치아 손상이 심각한 상황이었던 것으로알려졌...
천홍희 2025년 11월 07일 -

장성서 화물차 교통사고..2명 사상
어제(6) 저녁 6시 반쯤장성군 서삼면의 한 물류센터 인근 사거리에서1톤 화물차와 4톤 화물차가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50대 여성이 숨지고, 2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4톤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신호를 위반해 운전하다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
천홍희 2025년 11월 07일 -

광주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5.18 참배 무산
(앵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시민단체의 거센 항의에5.18 묘지를 참배하진 못했는데요.장 대표의 이번 방문을 두고 광주 시민사회단체는'정치 쇼'라며강하게 반발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립 5.18민주묘지에 도착하자, 피켓을 든 시민들...
천홍희 2025년 11월 06일 -

"전남대 '교수 갑질' 진상조사 보고서 공개하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오늘(6)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대 교수의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20대 대학원생 사건의 진상조사 보고서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단체는 "논문에 기여하지 않은 사람의 이름을 논문의 저자로 등재하게 하고, 업무와 관련 없는 개인적인 일을 지시하는 등 지도 교수의 갑질이 ...
천홍희 2025년 11월 06일 -

광주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5.18 참배 무산
(앵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시민단체의 거센 항의에5.18 묘지를 참배하진 못했는데요.장 대표의 이번 방문을 두고 광주 시민사회단체는'정치 쇼'라며강하게 반발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립 5.18민주묘지에 도착하자, 피켓을 든 시민들...
천홍희 2025년 11월 06일 -

"전남대 '교수 갑질' 진상조사 보고서 공개하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오늘(6)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대 교수의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20대 대학원생 사건의 진상조사 보고서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단체는 "논문에 기여하지 않은 사람의 이름을 논문의 저자로 등재하게 하고, 업무와 관련 없는 개인적인 일을 지시하는 등 지도 교수의 갑질이 ...
천홍희 2025년 11월 06일 -

"내가 누군지 아느냐" 현수막 항의 쏟아지는데...민주당, "대처 계획 필요 없어"
(앵커)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 불법 정치 현수막에 대해서 "단속하면 될 일"이라며 무책임한 발언을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현장의 목소리는 어떨까요?법대로 해도 정치인들의 항의와 압력이 쏟아진다고 합니다.불법은 방치하고, 뒤처리는 공무원에게 떠넘긴다는 비판이 나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
천홍희 202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