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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가치는 식수원 보호" 광주시의회 화순적벽 방문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29) 동복수원지 화순적벽에서 생태관광 국가 명소화 사업을 점검했습니다. 환복위 소속 의원들은 전남도가 추진중인 화순적벽 관광화 사업이 광주식수원에 미칠 오염 가능성 등 제반문제에 대한 사전 방지 대책을 광주시, 화순군 등과 논의했습니다. 또 식수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면...
주현정 2025년 04월 29일 -

'푸른눈의 시민군' 데이비드 돌린저, 45년만에 광주시민된다
5·18 당시 옛 전남도청을 지키며 시민군으로 활동했던 미국 평화봉사단원 출신의 데이비드 돌린저, 한국명 임대운씨가 명예 광주시민이 됩니다. 당시 영암보건소에서 근무하던 데이비드는 우연히 찾은 광주에서 항쟁 상황을 목격한 뒤 도청에서 계엄군 무전기 감청과 윤상원의 외신 기자회견 통역을 맡는 등 적극적으로 항...
주현정 2025년 04월 29일 -

"최우선 가치는 식수원 보호" 광주시의회 화순적벽 방문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29) 동복수원지 화순적벽에서 생태관광 국가 명소화 사업을 점검했습니다. 환복위 소속 의원들은 전남도가 추진중인 화순적벽 관광화 사업이 광주식수원에 미칠 오염 가능성 등 제반문제에 대한 사전 방지 대책을 광주시, 화순군 등과 논의했습니다. 또 식수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면...
주현정 2025년 04월 29일 -

2025.5.2.(금)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노동절을 맞아 광주 노동계도 집회를 열고,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기본으로 한사회대개혁 실현과 내란 세력 척결을 촉구했습니다. ===================================백화점의 성장세가 예전같지 않습니다.광주 투자에 나선 현대, 신세계백화점은 복합화 사업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
주현정 2025년 05월 01일 -

‘옛 광주적십자병원’ 5월 한시 개방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자 5‧18사적지인 옛 광주적십자병원이 5월 한 달동안 역사문화관광지로 개방됩니다.개방은 응급실과 1층 복도, 마당 등으로,다음달 3일부터 무료 해설과 사진 전시회 등이 마련됩니다.5·18 당시 부상자 치료와 시민들의 자발적 헌혈 행렬이 모여들었던 장소로,2014년 서남대병원이 폐교...
주현정 2025년 04월 29일 -

이낙연 출마 결심.. "도리 아냐" 설전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6.3대선 출마를 공식화 했습니다.이 상임고문은 광주MBC와의 통화에서 "거대 양당의 정치적 내전을 끝내야 한다"며"정치 개혁, 사회 통합의새로운 대한민국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3년 과도정부를 출범시켜 대연정, 개헌, 7공화국의 문을 열겠다"고 말했습니다.이 상임고문의 출...
주현정 2025년 04월 29일 -

이낙연 출마 결심.. "도리 아냐" 설전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6.3대선 출마를 공식화 했습니다. 이 상임고문은 광주MBC와의 통화에서 "거대 양당의 정치적 내전을 끝내야 한다"며"정치 개혁, 사회 통합의새로운 대한민국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3년 과도정부를 출범시켜 대연정, 개헌, 7공화국의 문을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상임고문의...
주현정 2025년 04월 29일 -

"최우선 가치는 식수원 보호" 광주시의회 화순적벽 방문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29) 동복수원지 화순적벽에서 생태관광 국가 명소화 사업을 점검했습니다. 환복위 소속 의원들은 전남도가 추진중인 화순적벽 관광화 사업이 광주식수원에 미칠 오염 가능성 등 제반문제에 대한 사전 방지 대책을 광주시, 화순군 등과 논의했습니다. 또 식수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면...
주현정 2025년 04월 29일 -

‘옛 광주적십자병원’ 5월 한시 개방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자 5‧18사적지인 옛 광주적십자병원이 5월 한 달동안 역사문화관광지로 개방됩니다. 개방은 응급실과 1층 복도, 마당 등으로,다음달 3일부터 무료 해설과 사진 전시회 등이 마련됩니다. 5·18 당시 부상자 치료와 시민들의 자발적 헌혈 행렬이 모여들었던 장소로,2014년 서남대병원이 폐...
주현정 2025년 04월 29일 -

'푸른눈의 시민군' 데이비드 돌린저, 45년만에 광주시민된다
5·18 당시 옛 전남도청을 지키며 시민군으로 활동했던 미국 평화봉사단원 출신의 데이비드 돌린저, 한국명 임대운씨가 명예 광주시민이 됩니다. 당시 영암보건소에서 근무하던 데이비드는 우연히 찾은 광주에서 항쟁 상황을 목격한 뒤 도청에서 계엄군 무전기 감청과 윤상원의 외신 기자회견 통역을 맡는 등 적극적으로 항...
주현정 2025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