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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한국전력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2004년 전직원이 참여하는 한전사회봉사단을 창단한 한전은 이번 평가에서 본사는 물론 15개 모든 지역본부가 취약계층 지원, 기후위기 대응 등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
주현정 2024년 12월 03일 -

전남도의회, 급여 끝전 모아 기탁
전라남도의회가 급여 끝전을 모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기탁했습니다. 도의회는 지난해부터 의원 61명, 사무처 직원 181명의 월급 가운데 1만원 미만의 끝전을 모아 1천13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도의회는 의원과 직원들이 모은 1,400여 점의 물품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현정 2024년 12월 03일 -

"나 김도영은 팬들 땜시 살어야잉"
(앵커)지난 주말, 올 시즌 프로야구 통합우승을 차지한 기아 타이거즈가 광주 곳곳을 누비며팬들에게 감사를 전했죠.이날도 단연 화제는 최고의 별, 김도영 선수였습니다.팬들과 소통하기 직전 광주MBC와 인터뷰를 가졌는데,"김도영은 팬들 땜시 살아야잉"이라며, '김도영의 야구'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주현정기자...
주현정 2024년 12월 02일 -

"나 김도영은 팬들 땜시 살어야잉"
(앵커)지난 주말, 올 시즌 프로야구 통합우승을 차지한 기아 타이거즈가 광주 곳곳을 누비며팬들에게 감사를 전했죠.이날도 단연 화제는 최고의 별, 김도영 선수였습니다.팬들과 소통하기 직전 광주MBC와 인터뷰를 가졌는데,"김도영은 팬들 땜시 살아야잉"이라며, '김도영의 야구'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주현정기자...
주현정 2024년 12월 02일 -

나주시, 영산강 '벤치 기부 프로젝트' 마무리
나주시가 시민, 향우들로부터 쉼터용 의자와 정원수 등을 기부받아 추진한 영산강 정원 벤치 기부 프로젝트를 마무리했습니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을 주제로 지난 9월 시작된 이번 기획은40명으로부터 나무와 돌 등 자연 소재 쉼터와각종 정원 자재를 기부받아 영산강 정원 휴식 공간에 배치됐습니다.나주시는 기부...
주현정 2024년 11월 29일 -

올해 대동전통문화대상에 이학수·김향순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그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수여하고 있는 대동전통문화대상의 올해 수상자로 이학수 옹기장과 김향순 명창이 선정됐습니다. 1995년 설립된 대동문화재단은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한 문화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장인들의 노고를 보답하기 위해 대동전통문화대상을 제정해 시상하고 ...
주현정 2024년 11월 28일 -

나주에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시동
수소를 핵융합해 만든 인공태양 기술이 세계 에너지 신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전라남도가 인공태양 상용화 연구시설 유치에 시동을 걸었습니다.전남도는 오늘(26) 인공태양 생태계 조성방안 마련을 위한 기획과제 착수 보고회 열고,나주혁신도시 일대를 인공태양 산업지로 육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현정 2024년 11월 26일 -

'세수 펑크' 광주 재정 땜질 처방 잇따라
(앵커)정부의 '세수 펑크'로 당장 내년부터 중단 위기에 놓였던 고교 무상교육. 광주시교육청이 결국 비상금을 털어쓰기로 결정 했습니다.내년도에 필요한 예산 7백억원을 시교육청 기금을 헐어 채우기로 한 겁니다. 나라 곳간 구멍을 메우기 위해곳곳에서 땜질식 처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
주현정 2024년 11월 26일 -

광주시의회 예결위, 소방인건비 살리고, 광주FC 운영비는 삭감
광주시의회가 지급 중단 위기에 놓였던 소방공무원 인건비는 살리고, 광주FC 운영비는 삭감하는 것을 골자로 한 2024년 2차 광주시 추경예산안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광주시가 제출한 추경 대비 1.1% 증가한7조8617억원을 최종 의결했습니다.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지역사랑상...
주현정 2024년 11월 26일 -

'세수 펑크' 광주 재정 땜질 처방 잇따라
(앵커)정부의 '세수 펑크'로 당장 내년부터 중단 위기에 놓였던 고교 무상교육. 광주시교육청이 결국 비상금을 털어쓰기로 결정 했습니다.내년도에 필요한 예산 7백억원을 시교육청 기금을 헐어 채우기로 한 겁니다. 나라 곳간 구멍을 메우기 위해곳곳에서 땜질식 처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
주현정 2024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