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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더]'언론 검열, 어기면 처단' 실현됐다면... 광주MBC, 보도검열의 악몽
(앵커)6시간의 비상계엄령 하에 발표된포고문에는 언론 출판을 통제하는 내용도들어 있었습니다.44년 전 계엄군의 검열 아래 광주의 진실을 보도하지 못했고,이 때문에 시민들에 의해 방송국이 불에 탔던 광주MBC의 악몽을 떠올리게 합니다.주현정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집중취재했습니다.(기자)* 윤석열 대통령 / 12·3 비...
주현정 2024년 12월 06일 -

美 건강전문지 '김치 항비만 효과' 주목
김치가 과학적으로 검증된 건강식품이라는 점을 확인해 준 연구 결과에 미국 건강전문지도 주목했습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홍성욱 김치기능성연구단 박사팀이 신명준 부산대병원 교수팀과 협력해 수행한 연구 결과가 미국의 권위 있는 건강전문지 '헬스'에 소개되며 김치의 기능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연...
주현정 2024년 12월 06일 -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대통령 탈당하라"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의 탈당 촉구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21명의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은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는 공동 명의 입장문을 내고 "정의와 공정을 기치로 내건 윤석열 정부 탄생을 위해 헌신했지만,국민을 무시한 계엄선포는 결코 받아들일수 없다"며 대통령의 탈당과, 국무위원 전원 사...
주현정 2024년 12월 04일 -

"5.18 악몽 되살아났다" 오월단체 충격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6시간 파문'에 대해 오월단체들이 "악몽이 되살아난 시간"이라고 비판했습니다.5·18유족회, 부상자회, 공로자회, 5·18기념재단은 공동 성명을 내고"5·18을 연상시킨, 느닷없고 황당한,불법적인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윤석열의 책임을 묻고 싸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단체들은 또 "우리...
주현정 2024년 12월 04일 -

"5.18 악몽 되살아났다" 오월단체 충격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6시간 파문'에 대해 오월단체들이 "악몽이 되살아난 시간"이라고 비판했습니다.5·18유족회, 부상자회, 공로자회, 5·18기념재단은 공동 성명을 내고"5·18을 연상시킨, 느닷없고 황당한,불법적인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윤석열의 책임을 묻고 싸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단체들은 또 "우리...
주현정 2024년 12월 04일 -

광주시민총궐기대회 "윤석열 즉각 체포, 구속"
광주지역 시민사회가"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헌정을 짓밟은 윤석열을 헌정유린 내란수괴로즉각 체포하고 구속해야 한다"고 규탄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퇴진 시국대성회추진위원회는 오늘(4) 아침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광주시민 비상시국대회'를 열고"민주주의와 국민주권 수호를 위...
주현정 2024년 12월 04일 -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후보 3명 압축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켄텍의 제2대 총장 후보군이 현 총장 직무대행과 포항공대, 충남대 총장 출신 인사 등 3명으로 압축됐습니다.켄텍 총장직은 지난해 말 윤의준 초대 총장이 정치적 목적의 감사 결과에 반발해 자진 사임한 이후 1년째 공백 상태로,학교 측은 최근 총장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19일 열릴 이사회...
주현정 2024년 12월 03일 -

밀어붙일 땐 언제고.. 결국 국비 사업 포기
(앵커)광주시가 문화도시를 만들겠다며 야심차게 추진했던 사업을 최근 줄줄이 포기했습니다.사업타당성에 대한 사전 분석이 미흡했기 때문인데, 수 십억원의 아까운 혈세만 버리게 됐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도심 한복판, 낡은 건물 위에 위태롭게 솟아 있는 원통형 시설물.계획대로라면 지금쯤 복합문화공간으로 ...
주현정 2024년 12월 03일 -

한전,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한국전력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2004년 전직원이 참여하는 한전사회봉사단을 창단한 한전은 이번 평가에서 본사는 물론 15개 모든 지역본부가 취약계층 지원, 기후위기 대응 등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
주현정 2024년 12월 03일 -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후보 3명 압축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켄텍의 제2대 총장 후보군이 현 총장 직무대행과 포항공대, 충남대 총장 출신 인사 등 3명으로 압축됐습니다.켄텍 총장직은 지난해 말 윤의준 초대 총장이 정치적 목적의 감사 결과에 반발해 자진 사임한 이후 1년째 공백 상태로,학교 측은 최근 총장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19일 열릴 이사회...
주현정 2024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