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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수산물 물가 들썩..전체적인 물가는 안정세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로 농수산물 물가가 들썩이고 있지만전체적인 물가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호남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비해 1.7% 상승한 116.59를 기록했습니다.다만, 농축수산물은 작황 부진과 가축 폐사 발생, 수온 상승 등으로 지난해 같...
이재원 2025년 08월 05일 -

농축수산물 물가 들썩..전체적인 물가는 안정세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로 농수산물 물가가 들썩이고 있지만전체적인 물가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비해 1.7% 상승한 116.59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농축수산물은 작황 부진과 가축 폐사 발생, 수온 상승 등으로 지난해 ...
이재원 2025년 08월 05일 -

제조업 56% 불확실성 이유로 신사업 추진 안해
광주와 전남 지역 제조 기업 2곳 가운데 1곳 이상은 시장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신사업을 추진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상공회의소 지역 제조업체133개 기업을 대상으로 '미래 신사업 추진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56.4%가 '추진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신사업을 추진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시장성 및 ...
이재원 2025년 08월 04일 -

제조업 56% 불확실성 이유로 신사업 추진 안해
광주와 전남 지역 제조 기업 2곳 가운데 1곳 이상은 시장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신사업을 추진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 지역 제조업체133개 기업을 대상으로 '미래 신사업 추진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56.4%가 '추진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신사업을 추진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시장성 ...
이재원 2025년 08월 04일 -

제물로 올린 현금 1억원 가로챈 30대 무속인 구속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제물로 올려진 현금 1억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무속인 36살 A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일 광주 광산구 평동의 한 저수지에서 30대 여성 B씨가 나무에 걸어 놓은 1500만원의 현금 뭉치를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1억여원의 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
이재원 2025년 08월 02일 -

다슬기 잡으러 간 50대 물에 빠져 숨져
어제(1일) 밤 10시 10분쯤화순군 청풍면 한 하천에서 5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A씨가 다슬기를 잡고 하천 밖으로 나오던 중 수심이 깊은 곳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슬기 #하천 #사고
이재원 2025년 08월 02일 -

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전 정부의 거부로 서훈이 취소됐던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이 수여됐습니다.국가인권위원회는 오늘(2일) 오전 광주의 한 요양병원을 찾아 양 할머니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전달했습니다.지난 1944년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에 강제 동원됐던 양 할머니는 2022년에 일제 피해자 권리회복 운...
이재원 2025년 08월 02일 -

덥다 더워!!
(앵커)찌는 듯한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산과 계곡은 물론 물놀이 장과 빙상장 등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인파가 몰려들었는데요.무더위의 기세는 오후들어 소나기가 내리면서 한 풀 꺽였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기자)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의 발걸음은 오전부터 물놀이 장으로 향했습니다.아이들은 쉴...
이재원 2025년 08월 02일 -

영광군, 인구 증가로 5년전 인구 수준 회복
영광군으로 전입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5만 3천명선을 돌파했습니다.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5만 303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93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5년전 인구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영광군은 모두 42개 사업에 265억원을 투입해 결혼과 출산.양육을 강화한 정책이 주...
이재원 2025년 08월 02일 -

제물로 올린 현금 1억원 가로챈 30대 무속인 구속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제물로 올려진 현금 1억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무속인 36살 A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일 광주 광산구 평동의 한 저수지에서 30대 여성 B씨가 나무에 걸어 놓은 1500만원의 현금 뭉치를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1억여원의 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
이재원 2025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