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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종합지원체계 본격 가동
광주 광산구가 전국 최초로 장기 기증자와 유가족을 위한 종합지원에 나섭니다. 생명 나눔을 실천한 기증자와 유가족에게합당한 예우와 실질적인 지원을 제때 제공하기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한 광산구는 장기기증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돌봄 지원, 심리 상담 및 치료 지원, 법률 상담, 장례 ...
박승환 2026년 03월 05일 -

광주 동명동행정복합센터 신청사 개청
광주 동구가 오늘(5)동명동행정복합센터 신청사를 개청했습니다.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신청사는행정복지센터, 건강돌봄센터, 마을사랑채 등행정·돌봄·공동체 기능을 모두 갖췄습니다.동구는 기존 동명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친화 공간 등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05일 -

광주 풍암동 아파트서 불..10명 대피
오늘(5) 오전 11시쯤광주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서불이 나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불이 나자 아파트 입주민 10명이긴급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고,세대 일부가 불에 타면서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현관 쪽에서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05일 -

광주·전남 지방선거 사범 증가세.."AI 가짜뉴스 엄정 대응"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금품 살포와 흑색선전 등 지방선거 관련 범죄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2018년 지방선거 당시 186명이었던 선거법 입건 인원은 2022년 218명으로 17% 늘었습니다.유형별로는 금품 수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흑색선전과 폭력, 당내 경선 비위가 뒤를 이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05일 -

담양서 시외버스 가로수 충돌..8명 부상
어젯밤(4) 10시반쯤담양군 금성면 봉서리의 한 도로에서시외버스 1대가 갓길에 심어진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학생 등 승객 8명이 허리와 무릎 등을 다쳐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05일 -

300억 비트코인 되찾았지만… '거래소 보관?' 보안 우려 여전
(앵커)광주지검이 피싱사이트에 속아 탈취당했던 300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최근 모두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이 코인을 어디에 보관했느냐를 두고 또다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사고를 겪고도 여전히 보안이 취약한 방식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집중취재했습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한걸음더]300억 비트코인 되찾았지만… '거래소 보관?' 보안 우려 여전
(앵커)광주지검이 피싱사이트에 속아 탈취당했던 300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최근 모두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이 코인을 어디에 보관했느냐를 두고 또다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사고를 겪고도 여전히 보안이 취약한 방식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집중취재했습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GGM 노조 "노사 문제 침묵하는 광주시 규탄"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조가 보복성 인사 등으로 불거진 사측과의 갈등에 광주시가 침묵하고 있다고 규탄하며,책임 있는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노조는 광주시청 천막농성 101일 째인 어제(4) 기자회견을 열고"GGM은 광주형 일자리라는 사회적 합의 속에 만들어진 기업이다"며 "최대 주주인 광주시는 노사갈등에 ...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 "'도산' 인식 변화 앞장"
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이 도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김 법원장은 오늘(4)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기업이나 개인의 무능과 부도덕함 때문에 도산이 발생했다는 부정적 시각이 있었다"며"도산은 경제활동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인식을 획기적으로 바꾸...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역사단체 "친일 옹호·세월호 폄훼 이병태 임명 철회"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정부가 이병태 카이스트 명예교수를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지명한 것에 대해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단체는 오늘(4일) 입장문을 통해 "이 교수는 과거 친일 행위를 옹호하고 세월호 참사 추모를 폄훼하는 등 국민의 아픔을 조롱해 왔다"며 공직 임명에 분노를 표했습니...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