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전남도청에 한강 작가 전시 콘텐츠 필요"
현재 복원 공사가 진행중인옛 전남도청 건물에 한강 작가와 관련된 전시 콘텐츠가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오늘 광주 전일빌딩에서 열린‘옛 전남도청 복원사업 대시민설명회’에서는소설 '소년이 온다' 배경이 되는 옛 전남도청에 한강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컨텐츠도 필요하다고 참석자들은 주장했습니다.참석자들은...
김영창 2024년 12월 18일 -

영광 대설 특보..광주*전남 최고 5cm 눈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에최고 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영광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됐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오늘 오전 8시를 기해 영광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의 예상 적설은 1∼5㎝,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입니다.기상청은 "도로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
김영창 2024년 12월 18일 -

나주 축사 지붕서 추락한 70대 숨져
어제(16) 저녁 6시 20분쯤,나주시 동강면의 한 축사 지붕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77세 남성 김 모씨가 추락해숨졌습니다.사고 당시 김 씨는 7m 높이의 축사 지붕에서 보수 작업을 하고 있었던 알려졌습니다.경찰은 김씨가 축사 지붕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나주#축사#추락사
김영창 2024년 12월 17일 -

전세 사기로 68억 원 가로챈 50대 징역 10년
광주지법 형사6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전세사기로 보증금 68억원을 챙긴 혐의로50대 남성 박 모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또 공범인 차 모씨 등 8명에겐 벌금형과 징역 6개월 등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2017년 12월부터 아파트 64채 등 부동산을 임대하며 68억 3천여만 원의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김영창 2024년 12월 17일 -

광주 초등학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
(앵커)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70명이 넘는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일부 학생들에게선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광주의 한 초등학교입니다.이 학교에서는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76명의 학생들이 구토와 설사 등 식...
김영창 2024년 12월 17일 -

"윤석열 탄핵"..전봉준 투쟁단 트랙터 행진
광주전남 농민들이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며 트랙터를 앞세운 대규모 행진을 벌였습니다.광주전남 농민들로 구성된 전봉준 투쟁단은오늘 오전 10시 광주시청 앞에서 트랙터 10대를 몰고 전남 장성군까지 행진했습니다.전봉준 투쟁단은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 대통령을 즉시 구속하고 탄핵해야 한다"면서"양곡관리법 ...
김영창 2024년 12월 17일 -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해체 완료..이달 중 재시공
붕괴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의 해체 공사가 1년 반 만에 마무리됐습니다.이에 따라 HDC현대산업개발측은 이번달 중 재시공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이는 지난 2023년 7월 해체 작업을 시작한 지 17개월 만으로공사 기간 중 날씨 영향이 크지 않아 당초 예상보다 5개월 앞당겨졌습니다....
김영창 2024년 12월 17일 -

광주 초등학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
(앵커)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70명이 넘는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일부 학생들에게선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광주의 한 초등학교입니다.이 학교에서는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76명의 학생들이 구토와 설사 등 식...
김영창 2024년 12월 17일 -

나주 축사 지붕서 추락한 70대 숨져
어제(16) 저녁 6시 20분쯤,나주시 동강면의 한 축사 지붕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77세 남성 김 모씨가 추락해숨졌습니다.사고 당시 김 씨는 7m 높이의 축사 지붕에서 보수 작업을 하고 있었던 알려졌습니다.경찰은 김씨가 축사 지붕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나주 #축사 #추락사
김영창 2024년 12월 17일 -

전세 사기로 68억 원 가로챈 50대 징역 10년
광주지법 형사6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전세사기로 보증금 68억원을 챙긴 혐의로50대 남성 박 모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또 공범인 차 모씨 등 8명에겐 벌금형과 징역 6개월 등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2017년 12월부터 아파트 64채 등 부동산을 임대하며 68억 3천여만 원의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김영창 2024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