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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담화에 경악...즉각 탄핵하라"
(앵커) 대통령의 담화에 정치권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크게 분노했는데요.학생들과 시민, 그리고 시민단체 등은이번 담화는 "국민에 대한 전쟁 선포"라며대통령의 즉각적인 퇴진과탄핵을 촉구했습니다.이어서 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생중계로 지켜보던 시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
김영창 2024년 12월 12일 -

전남대 구성원들, "윤 대통령 국민 우롱..국민의힘 탄핵 동참"
전남대학교 학생회와 교수, 교직원 등대학 구성원들은 오늘 '12·3 비상계엄 규탄 궐기대회'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과 탄핵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윤석열 정권은 시대착오적 역사 인식과 뻔뻔함으로 법과 국민을 우롱했다"며"정국의 혼란을 끝내고, 헌정질서를 회복 할 유일한 방법은 탄핵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영창 2024년 12월 12일 -

5.18 역사 현장 찾으며..'분노에 찬 시민들'
(앵커)최근 국립 5.18민주묘지와5.18 당시의 흔적이 남겨진 곳을 찾는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전두환 군사반란세력의 흔적을 찾는 이들은이번 내란세력의 범죄를 철저히단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시민들의 목소리를 김영창 기자가 직접 들어봤습니다.(기자)비상계엄 사태 이후,국립 5.18민주...
김영창 2024년 12월 09일 -

5.18 역사 현장 찾으며..'분노에 찬 시민들'
(앵커)최근 국립 5.18민주묘지와5.18 당시의 흔적이 남겨진 곳을 찾는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전두환 군사반란세력의 흔적을 찾는 이들은이번 내란세력의 범죄를 철저히단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시민들의 목소리를 김영창 기자가 직접 들어봤습니다.(기자)비상계엄 사태 이후,국립 5.18민주...
김영창 2024년 12월 09일 -

철도노조 총파업 이틀째..광주*전남 운행률 64%
전국철도노조가 이틀째 파업에 들어가면서광주전남 지역의 열차 운행률은 평시 대비 64%에 그치고 있습니다코레일 광주본부는 광주전남 지역의 KTX 14편과 무궁화*새마을호 등 일반 열차 18편이운행을 멈췄다고 밝혔습니다.코레일 측은 이용객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인력 등을 충원해 열차 운행 횟수를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김영창 2024년 12월 06일 -

광주 시민단체 "대통령 탄핵하라..상경 투쟁"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국회 표결이내일(7) 예정된 가운데, 광주 시민단체들이 상경 집회에 나섭니다.윤석열 정권 퇴진 광주비상행동은내일(7)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윤석열 정권 퇴진 3차 총궐기*범국민대회'에광주시민 700여명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같은 날 서울 집회에 참여하지 못한시민단체는 광주 5....
김영창 2024년 12월 06일 -

철도노조 파업 이틀째..광주*전남 운행률 60%대
전국철도노조가 이틀째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광주전남 지역의 열차 운행률은 60%대가 되겠습니다.광주*전남에서는 KTX 16편과무궁화*새마을호 등 일반 열차 15편이운행을 멈췄고, 평시 대비 운행률은 66%로 집계됐습니다.코레일 측은 이용객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인력 등을 충원해 열차 운행 횟수를 최대한 확보할 방침입니...
김영창 2024년 12월 05일 -

의사 사칭 사기 행각 '제니퍼 정'..징역 9년
광주고법 형사1부 박정훈 판사는의사를 사칭하며 미국 영주권 취득이나유학 사기 행각을 벌여 수십억원을가로챈 혐의로 51살 여성 정 모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또 공범으로 기소된 여동생에게도 1심과 같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일명 '제니퍼 정'이라는 불리는 정 모씨는 자신을 미...
김영창 2024년 12월 05일 -

광주전남 철도노조 오늘 총파업..열차 운행 차질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전국철도노조가 오늘(5)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광주*전남 지역도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겠습니다.철도노조 호남본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호남 지역 조합원 2천 600여명 중 필수 근무 인력을 제외한 1천여 명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파업에 따라 광주·전남에서는 KTX 16편, 일반...
김영창 2024년 12월 05일 -

의사 사칭 사기 행각 '제니퍼 정'..징역 9년
광주고법 형사1부 박정훈 판사는의사를 사칭하며 미국 영주권 취득이나유학 사기 행각을 벌여 수십억원을가로챈 혐의로 51살 여성 정 모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또 공범으로 기소된 여동생에게도 1심과 같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일명 '제니퍼 정'이라는 불리는 정 모씨는 자신을 미...
김영창 2024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