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책임자들 최고 10년형 구형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책임자 등에게최고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검찰은 오늘(4)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현대산업개발 측 전 현장소장인 이 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전 대표이사인 권 모씨에겐 징역 7년을 구형하는 등 총 10명의 현대산업개발 측 피고인에게 징...
김영창 2024년 11월 04일 -

검찰,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책임자들 최고 10년형 구형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책임자 등에게최고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검찰은 오늘(4)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현대산업개발 측 전 현장소장인 이 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전 대표이사인 권 모씨에겐 징역 7년을 구형하는 등 총 10명의 현대산업개발 측 피고인에게 징...
김영창 2024년 11월 04일 -

폐기물 수거차량에 숨진 초등학생 추모 물결
(앵커) 그제 아파트 폐기물 수거차량에 치여초등학생이 숨진 현장에추모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안타까운 사고에폐기물 관리 안전 규정의 적용 대상을확대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후진하는 폐기물 수거 차량에 치여 초등학생이 숨진 사고 현장.아파트 단지 한 편에 어린 ...
김영창 2024년 10월 31일 -

폐기물 수거차량에 숨진 초등학생 추모 물결
(앵커) 어제 아파트 폐기물 수거차량에 치여초등학생이 숨진 현장에추모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안타까운 사고에폐기물 관리 안전 규정의 적용 대상을확대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후진하는 폐기물 수거 차량에 치여 초등학생이 숨진 사고 현장.아파트 단지 한 편에 어린 ...
김영창 2024년 10월 31일 -

폐기물 수거차량에 치어 숨진 초등생..추모 물결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폐기물 수거 차량에 치어 숨진 초등학생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시민들은 사고 현장 한 편에 마련된추모 공간을 찾아 마음을 담은 국화꽃과 초코우유, 과자 등을 놓아두고함께 애도했습니다.피해 초등학생은어제(30) 오후 1시 20분쯤,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폐기물 수거차량...
김영창 2024년 10월 31일 -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도 '제 3자 변제' 수용
(앵커)일제강제동원 피해자에게 지급해야 할 배상금을일본 기업 대신 우리 정부가 지원하는 '제 3자 변제' 방식을 수용한 징용피해자가 한명 더 늘었습니다.얼마 전 양금덕 할머니에 이어이번에는 이춘식 할아버지가3자 변제를 수용한 건데요하지만 일부 가족들은 할아버지의 의사 표현이 온전치 않은 상태에서추진된 것이...
김영창 2024년 10월 30일 -

광주 광산구, 주택사업 뇌물 의혹 5급 공무원 직위해제
광주 광산구청은 뇌물수수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공동주택사업 담당 5급 공무원김 모 씨를 직위 해제했습니다.김 씨는 지난 2022년 말 분양 전환한 광주 광산구 도산동 한 민간임대아파트의 분양가 결정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건설사로부터 금전 대가를 받은 혐의로 검찰에 입건됐습니다.이에 앞서 광주검...
김영창 2024년 10월 30일 -

'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정준호 의원 전면 부인
전화홍보방 불법운영 등 공직선거법과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박재성 판사는오늘(30)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정준호 의원과 캠프 관계자인 50살 여성 최 모씨, 20살 박 모 씨 등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습니...
김영창 2024년 10월 30일 -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도 '제 3자 변제' 수용
(앵커)일제강제동원 피해자에게 지급해야 할 배상금을일본 기업 대신 우리 정부가 지원하는 '제 3자 변제' 방식을 수용한 징용피해자가 한명 더 늘었습니다.얼마 전 양금덕 할머니에 이어이번에는 이춘식 할아버지가3자 변제를 수용한 건데요하지만 일부 가족들은 할아버지의 의사 표현이 온전치 않은 상태에서추진된 것이...
김영창 2024년 10월 30일 -

광주 광산구, 주택사업 뇌물 의혹 5급 공무원 직위해제
광주 광산구청은 뇌물수수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공동주택사업 담당 5급 공무원 김 모 씨를 직위 해제했습니다.김 씨는 지난 2022년 말 분양 전환한 광주 광산구 도산동 한 민간임대아파트의 분양가 결정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건설사로부터 금전 대가를 받은 혐의로 검찰에 입건됐습니다.이에 앞서 광주...
김영창 2024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