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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생 쓰레기 수거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30) 오후 1시 반쯤,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초등학교 1학년생이 5톤짜리 생활폐기물 운반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습니다.이 학생은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에서후진하던 쓰레기 차량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차량 운전자 40대 남성을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쓰레기_...
김영창 2024년 10월 30일 -

'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정준호 의원 전면 부인
전화홍보방 불법운영 등 공직선거법과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박재성 판사는오늘(30)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정준호 의원과 캠프 관계자인 50살 여성 최 모씨, 20살 박 모 씨 등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습니...
김영창 2024년 10월 30일 -

양금덕 할머니에 이어 이춘식 할아버지도 '제 3자 변제' 수용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가 '제 3자 변제'방식을받아들인데 이어,이춘식 할아버지도 이를 수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일제강제동원 피해자지원재단은최근 이춘식 할아버지 측이 재단으로부터 대법원의 징용피해 손해배상 승소판결에따른 배상금과 지연 이자를 수령했다고밝혔습니다.올해로 104살인 이춘식 할...
김영창 2024년 10월 30일 -

광주도시공사 퇴직자 18명, 임금피크제 소송 패소
광주도시공사 퇴직자들이 임금피크제 적용이부당하다며 민사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습니다.광주지법 민사12단독 이상훈 부장판사는 임금피크제 시행에 따라 연령을 이유로 삭감된 임금을 지급받아 차별받았다며,광주도시공사 퇴직자 18명이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김영창 2024년 10월 29일 -

광주도시공사 퇴직자 18명, 임금피크제 소송 패소
광주도시공사 퇴직자들이 임금피크제 적용이부당하다며 민사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습니다.광주지법 민사12단독 이상훈 부장판사는 임금피크제 시행에 따라 연령을 이유로 삭감된 임금을 지급받아 차별받았다며,광주도시공사 퇴직자 18명이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김영창 2024년 10월 29일 -

국내서 대규모 마약 유통 40대 징역 10년
광주지법 제13형사부 정영하 부장판는태국에서 대량의 마약류를 국내로 몰래 들여와 유통시킨 혐의로 42살 윤 모 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또 윤 씨로부터 마약을 받아 투약하고, 판매할 목적으로 소지한 혐의로 태국인 국적 34살 남성에게는 징역 1년을선고 했습니다.윤 씨는 올해 3월 초 태국에서시가 1억 여...
김영창 2024년 10월 29일 -

검찰, 광주 광산구청 압수수색..'분양 전환 뇌물수수'
공무원의 뇌물 수수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광주 광산구청을 압수수색 했습니다.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는광주 광산구 도산동의 한 민간임대 아파트의 분양 전환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의 뇌물수수 정황을 포착해해당 부서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지난 2016년 12월 준공한 민간 임대아파트는...
김영창 2024년 10월 25일 -

광주 에어컨 총판점 불..재산피해 5억 4천 만원
어제(24) 저녁 6시 40분쯤광주 광산구 흑석동의 한 에어컨 총판점에서불이 나 1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층 규모의 건물 한 동과 에어컨 등이 모두 전소돼 소방서 추산 5억 4천만원 정도의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안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
김영창 2024년 10월 25일 -

광주 첨단 유흥가서 성매매 알선 40대 징역 2년
광주지법 형사 3단독 한상원 판사는광주 첨단지구 유흥가에서 10년 넘게 성매매 여성을 알선한 혐의로 45살 봉 모씨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9천 490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또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30살 임 모 씨에게는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43살 한 모씨에게는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이...
김영창 2024년 10월 25일 -

다른 조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조폭 검거
광주경찰청은 평소 갈등을 빚어온 다른 조직의 후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조직폭력배 41살 김 모 씨를 붙잡아조사하고 있습니다.김 씨는 오늘(25) 오전 9시 40분쯤광주 북구 유동의 한 유흥주점에서선배 대우를 하지 않는다며 서울의 한 조직폭력배인 40살 안 모씨에게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안 씨는 머리 ...
김영창 2024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