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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에어컨 총판점 불...인명 피해 없어
어제(24) 저녁 6시 40분쯤광주 광산구 흑석동의 한 에어컨 총판점에서불이 나, 2층 규모의 건물 한 동을 태우고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에어컨_판매점#광주광역시#화재
김영창 2024년 10월 24일 -

'훈장 대가'로 뇌물 수수..행안부 공무원 송치
행정안전부 소속의 현직 공무원이국민 훈장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대가로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지난 2022년 6월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은 광주 광산구의 한 농협조합장 박 모 씨에게1~2차례에 걸쳐 수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행안부 소속 5급 사무...
김영창 2024년 10월 24일 -

이병노 담양군수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병노 담양군수가 항소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부 박정훈 판사는 오늘(24)이병노 담양군수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이 군수에게 1심과 같이 당선무효형인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이 군수는 지난 2022년 3월 선거캠프 관계자등 8...
김영창 2024년 10월 24일 -

재력가 행세하며 11억 사기 70대, 징역 5년
광주지법 제2형사부 박재성 판사는재력가 행세를 하며 피해자들에게 11억원을가로챈 혐의로 75살 여성 김 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김 씨는 지난 2013년 광주와 전남에서미분양 아파트 매입과 호텔 인수 등 사업을 진행할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김 씨는 경찰의 수사...
김영창 2024년 10월 24일 -

이병노 담양군수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병노 담양군수가 항소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부 박정훈 판사는 오늘(24)이병노 담양군수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이 군수에게 1심과 같이 당선무효형인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이 군수는 지난 2022년 3월 선거캠프 관계자등 8...
김영창 2024년 10월 24일 -

'훈장 대가'로 뇌물 수수..행안부 공무원 송치
행정안전부 소속의 현직 공무원이국민 훈장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대가로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지난 2022년 6월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은 광주 광산구의 한 농협조합장 박 모 씨에게1~2차례에 걸쳐 수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행안부 소속 5급 사무...
김영창 2024년 10월 24일 -

후임병에 가혹행위*성추행 20대 집행유예
광주지법 제11형사부 고상영 판사는후임병을 성추행하고, 지속적으로 괴롭힌 혐의 등으로 22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고 판사는 또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도 명령했습니다.김 씨는 해병대 근무시절인 2022년 7월쯤,부대 생활관에서 후임병에게 강제추행...
김영창 2024년 10월 24일 -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제3자 변제안' 수용
(앵커)일제강제동원 피해자에게 정부가 대신 변제하는 이른바 '제 3자 변제안'을 공개적으로 거부해왔던 양금덕 할머니가 최근 입장을 바꿨습니다.정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판결금과 지연이자를 양할머니에게 입금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양금덕 할머니는 대표적인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입니...
김영창 2024년 10월 23일 -

왕복 6차로 건너던 80대,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져
오늘(23일) 새벽 5시 20분쯤,광주 광산구 도곡동 왕복 6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83살 남성 최 모 씨가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최씨는 무단횡단을 하다가왕복 6차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 치이고, 같은 방향으로 달리던 다른 승용차에 또 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차량 운전...
김영창 2024년 10월 23일 -

검찰, '외제차 뺑소니범' 음주운전 혐의도 적용
2명의 사상자를 내고 도망간마세라티 운전자 32살 김 모 씨에 대해 경찰이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하지 못했는데,검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앞서 경찰은 정확한 혈중알코올노동를 측정하지 못해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하지 못했지만, 검찰은 추가 압수수색과 영상분석 등을 통해 김씨...
김영창 202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