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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첫 반려동물 장례시설 건립 허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동물 화장터가 광주에 들어설 예정입니다.광주 광산구청은 애완동물 장례업체가 소유한 건물을 동물화장터로 사용하기 위한'건축허가 용도변경' 신청을 허가했다고밝혔습니다.이에 따라 해당 업체는 동물화장장과 납골당 등을 동물장례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앞서 광산구 일부 주민들...
김영창 2024년 11월 07일 -

'가자로부터 온 목소리' 취재한 종군기자들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대상
(앵커)5.18 민주화운동을 전 세계에 알린 푸른눈의 언론인 힌츠페터 정신을기리는 국제보도 시상식이 올해로 4번째를 맞아 광주에서 열렸습니다.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희생된민간인들의 참상을 알린 '가자로부터 온 목소리'가 국제보도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10월 이스라엘-하...
김영창 2024년 11월 07일 -

'광주 첫 반려동물 장례시설 건립 허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동물 화장터가 광주에 들어설 예정입니다.광주 광산구청은 애완동물 장례업체가 소유한 건물을 동물화장터로 사용하기 위한'건축허가 용도변경' 신청을 허가했다고밝혔습니다.이에 따라 해당 업체는 동물화장장과 납골당 등을 동물장례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앞서 광산구 일부 주민들...
김영창 2024년 11월 07일 -

허위 학력으로 고액 과외 수업..법정구속
광주지법 형사10단독 나상아 판사는허위 학력과 경력 등을 내세워 고액 과외 수업으로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기소된 허 모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허 씨는 올해 2월부터 최근까지여러 차례에 걸쳐 학생 6명에게 미신고 불법 과외 수업을 하며 8천 700만 원을 받아 챙기고, 일부 피해 학생에게...
김영창 2024년 11월 06일 -

북장성 나들목 개통했지만..물류 개선은 '글쎄'
(앵커)얼마 전 호남고속도로 북장성 나들목이 개통되면서인근 물류업체들은 교통 불편 해소를 기대했습니다.그런데 현장을 가 보니 4.5톤 이상의 대형 화물차들은 통행하지 못해반쪽짜리에 그치고 있습니다.왜 그런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달 개통 이후하루 평균 왕복 1600여 대가 통행하는호남고속도로 ...
김영창 2024년 11월 06일 -

북장성 나들목 개통했지만..물류 개선은 '글쎄'
(앵커)얼마 전 호남고속도로 북장성 나들목이 개통되면서인근 물류업체들은 교통 불편 해소를 기대했습니다.그런데 현장을 가 보니 4.5톤 이상의 대형 화물차들은 통행하지 못해반쪽짜리에 그치고 있습니다.왜 그런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달 개통 이후하루 평균 왕복 1600여 대가 통행하는호남고속도로 ...
김영창 2024년 11월 06일 -

러시아 해커, 나주 곡물창고 해킹 주장 '사실무근'
러시아 해커들이전남 나주시 곡물 창고를 해킹했다고 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나주시에 있는 곡물 처리장의 시스템에외부 침입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밝혔습니다.해커들은 나주 곡물 창고가 우크라이나에 곡물을 공급하는 창고라고 주장하면서이 창고를 해킹해 시스템...
김영창 2024년 11월 06일 -

부산 형제복지원 3차례 수용.."국가가 1억 배상"
1980년대 부산 형제복지원에 감금돼 심각한 인권 유린을 당한 피해자가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광주지법 민사11부 유상호 부장판사는 정부는 피해자에게 1억 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명령했습니다.해당 피해자는 1976년부터 1983년 사이3차례나 형제복지원에 강제 수용돼 구타와...
김영창 2024년 11월 05일 -

광주천 물고기 집단폐사.."큰 일교차에 용존산소량 급감"
최근 광주천에서 발생한 물고기 집단폐사는 큰 일교차에 따른 용존산소량 급감이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차로 인해하천 용존산소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해 물고기가 집단 폐사한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보건환경연구원은 또 "12가지 수질 항목을검사한 결과 유해 중금속과 농약 등 오...
김영창 2024년 11월 05일 -

부산 형제복지원 3차례 수용.."국가가 1억 배상"
1980년대 부산 형제복지원에 감금돼 심각한 인권 유린을 당한 피해자가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광주지법 민사11부 유상호 부장판사는 정부는 피해자에게 1억 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명령했습니다.해당 피해자는 1976년부터 1983년 사이3차례나 형제복지원에 강제 수용돼 구타와...
김영창 2024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