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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단체, "이재명 정부, 내란 세력 완전히 청산해야"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새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를 향해 내란 세력 청산을 요구했습니다.광주비상행동은 어제(4)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는 내란 청산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며 "다시는 내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사회대개혁을 통해 불평...
김영창 2025년 06월 04일 -

경찰, '돈봉투 살포 의혹' 나주시의원 구속영장 신청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돈봉투 살포 의혹이 불거진 나주시의회 의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나주시의회 이 모 의장에 대해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경찰은 지난해 6월 나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당시 특정 의장 후보가 동료 의원들에게 1천...
김영창 2025년 06월 04일 -

바다로 추락해 가족 3명 살해 40대 영장실질심사
승용차를 몰고 바다로 추락해 아내와 자녀 등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지 모 씨가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았습니다.광주지방법원은 오늘(4) 오전 살인과 자살 방조 혐의를 받는 지 모 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지 씨는 지난 1일 새벽 1시쯤 진도군 진도항에서 승용차를 몰고 바다로 돌...
김영창 2025년 06월 04일 -

광주시민단체, "이재명 정부, 내란 세력 완전히 청산해야"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새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를 향해 내란 세력 청산을 요구했습니다.광주비상행동은 오늘(4)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이재명 정부는 내란 청산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며 "다시는 내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사회대개혁을 통해 불평...
김영창 2025년 06월 04일 -

차량 몰고 바다로 추락 가족 3명 숨져..40대 긴급 체포
승용차를 몰고 바다로 추락해 아내와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남편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광주북부경찰서는 그제(1) 새벽 1시 10분쯤, 진도군 임회면 진도항에서 승용차를 몰고 바다로 돌진해 아내와 고등학생인 두 아들 등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남편인 지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지 씨는 차...
김영창 2025년 06월 02일 -

동급생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 고교생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12단독 안지연 부장판사는 동급생의 얼굴 사진으로 음란물을 만든 혐의로 기소된 10대 학생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학생은 지난해 8월 광주 모 고등학교에 함께 재학 중인 여학생의 얼굴을 딥페이크 기술로 음란물과 합성해 SNS에 등에게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동급생 #음란물 #딥페이크
김영창 2025년 06월 02일 -

"금호타이어 화재, 더블스타 책임있게 나서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와 관련해 대주주인 더블스타가 책임있게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습니다.노동계와 경제계,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광주 광산구 노사민정협의는 오늘(2) 광산구청에서 회의를 열고, "금호타이어의 대주주인 더블스타는 주민 보상과 근로자들의 고용 문제 등에 대해서 책임있는 자세를 ...
김영창 2025년 06월 02일 -

"금호타이어 화재, 더블스타 책임있게 나서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와 관련해대주주인 더블스타가 책임있게 나서야한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습니다.노동계와 경제계,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광주 광산구 노사민정협의는 오늘(2) 광산구청에서 회의를 열고, "금호타이어의 대주주인 더블스타는 주민 보상과 근로자들의 고용 문제 등에 대해서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
김영창 2025년 06월 02일 -

동급생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 고교생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12단독 안지연 부장판사는 동급생의 얼굴 사진으로 음란물을 만든 혐의로 기소된 10대 학생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학생은 지난해 8월 광주 모 고등학교에 함께 재학 중인 여학생의 얼굴을 딥페이크 기술로 음란물과 합성해 SNS에 등에게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영창 2025년 06월 02일 -

동급생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 고교생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12단독 안지연 부장판사는 동급생의 얼굴 사진으로 음란물을 만든 혐의로 기소된 10대 학생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학생은 지난해 8월 광주 모 고등학교에 함께 재학 중인 여학생의 얼굴을 딥페이크 기술로 음란물과 합성해 SNS에 등에게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영창 2025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