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대구 시민단체, "거대양당은 공직선거법 개혁하라"
광주와 대구 시민단체가공직선거법 개혁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11) 대구에서 기자회견과 정책토론회를 열고"비례성과 대표성, 다양성을 높여야 한다"며 정부와 여당, 국민의힘을 향해 "지금 당장 선거제도 개혁에 착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초의회 3~5인 선거구제 전면 실시와 광역·기초의회 연동형...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광주 고교 야구부 코치진, 학생선수들과 음주 적발
광주의 한 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들이학생 선수들과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드러나 관계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겨울 동계 훈련 기간해당 운동부 코치진이 일부 학생 선수들을 불러 술을 마셨다는 신고가 최근 접수돼 자체 조사한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국은 해당 코...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광주 아파트 2층에서 불.. 4명 연기 흡입
오늘(11) 아침 6시 반쯤광주 남구 노대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집 내부가 타고입주민 4명이 연기를 마셔치료를 받았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광주·전남 통합 후 교통대책은? 전문가 1500명 한자리에
전국의 교통 전문가와 연구자 등약 1천 500명이 광주에 모여 광주와 전남 통합에 따른 교통 정책 방향을논의합니다.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사흘간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교통학회제94회 학술발표회'를 열고,광역 교통체계 구축과 지역 간 교통망 연계 방안 등교통분야 통합전략을 중점적으로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문 열린 차 골라서 금품 훔친 50대 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려금품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1월 27일 새벽 3시 쯤광주 북구 우산동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후사경이 접히지 않은 차량에서 현금 50만 원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동종 전과가 있고, 도주 우려도 있...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광주시, '중동사태 비상경제 대응 TF' 가동
광주시가 중동 사태에 따른 불확실 대외경제에 대응하기 위해'비상경제 대응 전담팀'을 운영합니다.관내 석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한 합동점검 등 석유가격 분야 점검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된 전담팀은 민생물가와 수출 지원 분야 대응에도 나섭니다.특히 민생물가 안정을 위한 물가모니터링단을 운영해농축수산물 등 주요 ...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기름값 긴급 점검' 광주시 석유판매업 합동점검
최근 중동사태로 석유가격이 급변함에 따라광주시와 관계기관들이 어제(10)부터 관내 주유소와 일반대리점 등을 상대로 긴급 합동점검에 나섭니다.모든 석유판매소를 대상으로 가짜 또는 품질 부적합 석유나 정량 미달 판매 등 불법 유통 행위 전반을 점검합니다.광주시와 한국석유관리원 등은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현장 ...
주지은 2026년 03월 10일 -

광주 서구 공익단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신고돼
광주 서구는 특정 후보 반대 기자회견에 회원을 동원한 공익단체를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단체는 청결 활동을 명목으로 소집한 회원 15명을 사전 공지 없이 특정 인사 반대 집회에 참여시켰다고 서구는 설명했습니다.서구는 관련 법령상 보조금을 받는 비영리단체의 정치적 활동이 금지된 만큼, ...
주지은 2026년 03월 10일 -

영광 주택에서 장기간 방치된 시신 발견
어제(9) 낮 1시 반쯤 영광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집을 방문한 지인이 발견해 신고된 이 남성은발견 당시 시신에 부패가 진행되고 있던 것으로전해졌습니다.경찰은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았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정확한 사망 시기 등을 ...
주지은 2026년 03월 10일 -

광주지검, 되찾은 비트코인 매각해 315억원 귀속 조치
광주지검이 압수물 관리 중 탈취당했다 되찾은비트코인을 최근 전량 매각해 국고로 귀속했다고 밝혔습니다.검찰은 시세 영향을 피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11일에 걸쳐 비트코인 320개를 분할해 팔았으며, 이를 통해 315억 8천863만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검찰은 탈취범 검거를 위한 수사와 함께 내부 관...
주지은 202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