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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행령 오늘(31)부터 입법예고
행정안전부가 오늘(31)부터 5월 11일까지'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과 '지방자치법 시행령개정안'을 입법예고합니다.이는 7월 1일 법 시행 전까지 특례 세부 운영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지난 5일 공포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후속 조치입니다.시행령 제정안의 조문...
주지은 2026년 03월 31일 -

5·18 '50년사' 집대성… 다음달 편찬보고회
오는 2030년 민주화운동 50주년을 앞두고, 반세기의 역사를 총망라하는 '5·18민주화운동 50년사' 편찬 작업이 시작됩니다.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이번 50년사에는 그동안의 진상규명 조사 결과와 최신 연구 성과가 모두 집대성될 예정이며, 5·18 정신을 계승하는 종합적인 역사서로서의 가치가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재단은...
주지은 2026년 03월 31일 -

폐차 번호판 훔쳐 대포차 몬 유학생 검거
폐차된 차에서 떼어낸 번호판을 대포차에 달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우즈베키스탄 출신 20대 유학생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새벽 광주 북구 동운고가에서 교통사고를 내 입건된 이 남성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지난 2월부터 무보험 차량을 면허도 없이 운전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
주지은 2026년 03월 31일 -

"왜 돈 안 빌려줘"…지인 차량에 불 지른 50대 긴급체포
오늘(31) 오전 2시 35분쯤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한 주택가에 주차된지인의 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50대 남성이 긴급체포 됐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돈을 빌려달라는 요구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지인의 차량 트렁크에 있던 옷가지에 불을 붙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불은 인명피해 없이 20여 분 만에 진화...
주지은 2026년 03월 31일 -

"불안해서 미리.." 비닐·플라스틱 사재기 조짐
(앵커)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우리의 일상도 조금씩 술렁이고 있습니다.당장 급한 물건이 아닌데도 종량제 봉투나 플라스틱 용기를 미리 사두려는 이른바 '사재기'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는데요.사태가 확산되자 정부와 지자체도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보도에 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광주 서구의 한 식자재...
주지은 2026년 03월 26일 -

"불안해서 미리.." 비닐·플라스틱 사재기 조짐
(앵커)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우리의 일상도 조금씩 술렁이고 있습니다.당장 급한 물건이 아닌데도 종량제 봉투나 플라스틱 용기를 미리 사두려는 이른바 '사재기'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는데요.사태가 확산되자 정부와 지자체도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보도에 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광주 서구의 한 식자재...
주지은 2026년 03월 26일 -

퇴사 처분 불만.. 흉기 들고 찾아간 60대 징역형
퇴사 처분에 불만을 품고 전 직장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1심보다 무거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3부 김일수 재판장은지난해 7월 나주의 한 요양병원 관계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 대해,징역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형량을 높였습니...
주지은 2026년 03월 26일 -

퇴사 처분 불만.. 흉기 들고 찾아간 60대 징역형
퇴사 처분에 불만을 품고 전 직장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1심보다 무거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3부 김일수 재판장은지난해 7월 나주의 한 요양병원 관계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 대해,징역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형량을 높였습니...
주지은 2026년 03월 26일 -

광주출입국사무소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 운영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외국인 유학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밝혔습니다.이번 서비스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기 초 출입국관서를 직접 방문해외국인 등록을 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신속한 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광주출입국사무소는 오늘(25) 전남대학교 어학연...
주지은 2026년 03월 25일 -

이웃집 여성에게 "식사하자" 스토킹.. 30대 남성 벌금형
이웃의 거부에도 '식사하자'며 현관문을 두드리고 선물을 두고 간30대 남성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2형사부 김종석 판사는지난 2024년 같은 건물 이웃집 여성의 현관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리고,현관 앞에 초콜릿 과자 박스를 놓고 가는 등 세 차례에 걸쳐 이웃을 스토킹한 혐의로1심 재판에서 벌금 50...
주지은 2026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