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성화고 파견형 현장실습 문제 해결하라"
전교조 광주지부가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서 현장실습 중이던 여고생이 업무스트레스로 자살한 것과 관련해 "취업률을 목적으로 하는 현장실습을 멈추고 실습생의 권리가 보장되는 직업교육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건강하고 안전한 현장실습을 위해 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서광주세무서 광산지서 개청..납세서비스 시작
광주 광산구 외곽지역과 영광군을 관할하는 서광주세무서 광산지서가 문을 열었습니다. 서광주세무서는 광주 광산구 호남대학교 맞은 편에 광산지서 청사를 마련하고 납세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관할구역은 광산구 평동삼도동본량동어룡동과 영광군 전체이며 납세인원은 2만 6천여 명에 달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국민의당 시의원,산하기관장 공백에 '원칙 밝혀라'
광주시 산하기관장 공백 상태와 관련해 국민의당 소속의 광주시의원들이 논평을 내고, 윤장현 시장에게 원칙과 소신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참신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인사들을 윤 시장이 거부하고, 시의회마저 들러리 세우려한다며 이같이 요구하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광주 동운고가 보수공사 위해 차량 부분 통제
광주 동운고가의 차량 통행이 부분 통제됩니다. 광주시는 내일(4)부터 10일까지 동운고가의 포장 보수공사를 위해 저녁 9시부터 아침 7시 사이에 차량 통행을 부분적으로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행량이 적은 야간 시간에 공사를 진행하는만큼 운전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오늘의 검색창
오늘의 검색창 [쿡! 아시아] 춘권, 스키야끼, ?c양꿍. 아시아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입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유명 셰프들과 함께 아시아의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4월 5일부터 두 달 동안 가 열립니다. 중식요리 대가 이연복, 훈남 셰프 이재훈과 같은 스타 셰프들이 아시아의 대중적인 음식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문재인 후보 확정...호남의 선택은?
(앵커) 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본선행을 확정지었습니다. 본선에서도 대세를 유지할 수 있을 지 호남의 선택이 관심사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2년 대선 때 광주 전남은 90% 안팎의 표를 문재인 후보에게 몰아줬습니다. 하지만 당시의 민주통합당이 둘로 나뉜 이번 대선에서는 호남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목포시 "목포신항에 분향소 설치 못한다"
◀ANC▶ 목포 신항에 분향소가 설치될 수 있을까요? 해수부가 부정적인 가운데 목포시라도 적극적으로 나서면 좋겠지만 상황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목포 신항도 세월호 침몰 이후 진도 팽목항의 모습처럼 추모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향소가 없습니다. 추모객들은 철조망 사이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불가피한 작업이지만 공개는 못 해"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3년 동안 변하지 않는 다툼이 있습니다. 작업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란 요구를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는 건데요... 그 다툼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인양과정에서 절단된 세월호 좌측 램프가 있던 자리입니다.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던 굴삭기와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전두환씨 궤변 회고록 낸 배경은?
(앵커) 이처럼 사법부 판결과 역사적 평가를 뒤집는 전두환 씨의 궤변에 대해 정치권은 맹비난했습니다. 5.18 진상규명이 필요한 이유가 더욱 더 분명해졌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씨가 '발포명령' 존재를 부정하고 5.18 때 의도적 양민학살도 없었다는 궤변을 이처럼 자신있게 늘어놓을 수 있었던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 -

전두환 회고록서 "5.18은 폭동"
◀ANC▶ 전두환 씨가 출간한 회고록을 통해 5.18은 폭동이라고 주장하고, 계엄군의 시민 살상행위도 부정했습니다. 오히려 5.18의 상처 치유를 위해 자신이 희생양이 됐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두환 씨는 출간된 회고록에 (c.g1) "5.18 사태는 '폭동'이란 말 외에는 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