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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상생발전 실무위원회 개최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늘(26일) 광주시청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실무위원회를 열고 협력과제를 점검했습니다.광주와 전남은 이번 회의에서 기존의 37개 협력과제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경제 공동체 구축을 위한 새로운 장기 과제 등을 검토했습니다. 신규 협력 과제로 광주는 재생에너지 생산·소비 협력과 반...
김초롱 2024년 06월 27일 -

'박은선'을 매개로 1섬1뮤지엄 국제화 발판 마련
(앵커) 문화와 예술로 새로운 탈바꿈을 선택한 신안군이 이탈리아의 유서깊은 문화예술도시피에트라산타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두 도시는 세계적인 조각가 박은선 작가를 매개로 서로 다양한 문화, 예술, 관광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이탈리아 북서부에 자리잡은 인구 2만3...
김윤 2024년 06월 27일 -

지방의원도 '후원회' 설립..."실효성 높여야"
(앵커) 다음 달부터 시·도의원들도 국회의원과 같이 후원회를 설립해 정치자금을 모금할 수 있게 됩니다.안정적인 의정 활동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지만,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초 국회를 통과한 정치자금법 개정안입니다. 지난 ...
문형철 2024년 06월 27일 -

달리던 승용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6) 오후 4시 반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자동차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자동차 엔진 쪽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화재 #엔진 #인명피해 ...
천홍희 2024년 06월 27일 -

'도청 앞 집단 발포' 당시 현장지휘관 2명 고발
5.18기념재단은 광주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 학살에 연루된 혐의 등으로 당시 현장지휘관이었던 최웅과 안부웅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웅 당시 제11공수여단장과 안부웅 당시 제11공수여단 61대대장은 1980년 5월 21일 옛 전남도청 앞 집단발포로시민 41명이 숨진 일에 직접적으로 가담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4년 06월 27일 -

20240627 뉴스투데이 날씨
오늘부터는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오전 중 남해안 지역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점심 무렵이면 광주와 전남에 대부분장맛비가 확대 되겠습니다.다음주까지도 장맛비가 길게 이어질 것으로예상되는 가운데오늘부터 내일 새벽까지광주와 남해안을 제외한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5~10mm전남 남해안에는 20~60mm비가 예보됐고요.특...
이다솔 2024년 06월 27일 -

무안공항 상반기 이용객 20만 명 돌파
무안국제공항의 올해 상반기 이용객이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최근 6개월 무안공항 탑승객은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94% 늘어난 20만 479명으로 집계됐으며이달까지 24만 명이 넘어설 것으로예상되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은 지난 2019년 89만5천 명이 이용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2021년 2만 1천명까지 급감했습니다....
박종호 2024년 06월 26일 -

찾아가고 싶은 섬 88개 발표..전남 30개로 가장 많아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이 국내 여행하기 좋은 섬 88곳을 선정해 공개했습니다.행정안전부가 찾아가고 싶은 섬 사업 10년 째를 맞아 발표한 여행가기 좋은 섬에는 전남이 30개로 가장 많고 경남 17개, 인천 16개 순이었으며기초 지자체 중에는 인천 옹진군 16개, 신안군 12개, 경남 통영시 11개로 나타났습니다.한국섬진...
김윤 2024년 06월 26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4.6.27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윤석열 대통령의 광주 민생토론회 때 제안할사업을 놓고 광주시가 고심하고 있습니다.특히 광천동을 중심으로 한 복합쇼핑몰과 관련해 어떤 종류의 교통수단을 건의할 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광주 신세계백화점을 현재의 세 배 키우는 사업이 본격화합니다.광주신세계...
2024년 06월 26일 -

월세 사기 시행사, 불법 분양...'폭탄 돌리기'까지?
(앵커)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불거진 아파트 월세 세입자들의 '월세 사기' 피해 소식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추가 취재를 했더니 시행사의 불법 분양 사실과 함께전세 세입자들도 보증금을 떼일 위기에 놓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단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이 아파트의 월세 세입자 70여 세대는임대차 보호법 적용을 ...
김단비 2024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