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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역*기초의회 "방사광가속기 호남 유치"
광주시의회와 5개 자치구 기초의회가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를 호남권에 배치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와 5개 자치구 의회 의장들은 원형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방사광가속기는 호남권에 구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장들은 한전공대와 ...
이계상 2020년 04월 30일 -

'국가균형발전' vs '투자 효율성'
◀ANC▶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를 유치하기 위해 전남과 충북, 강원과 경북이 신청서를 냈습니다. 사업비 1조원, 생산유발효과 6조7천억 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 대상지는 일주일 뒤 결정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방사광 가속기란?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양현승 2020년 04월 30일 -

광주형 일자리 다시 본궤도
(앵커) 노동계 협약 파기 선언으로 차선을 이탈했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다시 본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이 사업에 투자한 주주들이 최후 통첩 시한으로 제시한 날, 광주시와 노동계가 극적인 협상 타결을 이뤄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이용섭 광주시장과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 그리고 광주글로벌...
이계상 2020년 04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형 일자리 협약 파기를 선언했던 노동계가 광주시와 극적으로 협상을 타결하고 노사민정협의체에 복귀했습니다. --------------------------------------------수영진흥센터 건립과 세계지질공원 플랫폼 건립 등 광주시 현안사업이 중앙투자심사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
박수인 2020년 04월 3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020.04.29
광주MBC뉴스 2020년 04월 29일 -

광양, 쇄빙선 '아라온호' 고립 선원 태우고 귀항
◀ANC▶ 남극에서 활동하는 쇄빙선, '아라온호'가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임무를 마치고 반 년만에 무사히 돌아온 것도 반가운 일인데 파푸아뉴기니에서 오도가도 못하던 원양어선 선원들을 태우고 왔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7500톤급 쇄빙 연구선 '아라온호'가 5만 7천 킬로미터의 항해를 마치고 광양항에 ...
강서영 2020년 04월 29일 -

나주, '국가균형발전' vs '투자 효율성'
◀ANC▶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 공모에 전남을 포함해 네 곳이 신청서를 냈습니다. 4파전 경쟁 구도와 장*단점 분석을 통해 전남 유치 가능성을 따져봤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방사광 가속기란?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초미세 영역에서의 물질 변화를 세밀하게 ...
양현승 2020년 04월 29일 -

광양, 쇄빙선 '아라온호' 고립 선원 태우고 귀항
◀ANC▶ 남극에서 활동하는 쇄빙선, '아라온호'가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임무를 마치고 반 년만에 무사히 돌아온 것도 반가운 일인데 파푸아뉴기니에서 오도가도 못하던 원양어선 선원들을 태우고 왔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7500톤급 쇄빙 연구선 '아라온호'가 5만 7천 킬로미터의 항해를 마치고 광양항에 ...
강서영 2020년 04월 29일 -

나주, '국가균형발전' vs '투자 효율성'
◀ANC▶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 공모에 전남을 포함해 네 곳이 신청서를 냈습니다. 4파전 경쟁 구도와 장*단점 분석을 통해 전남 유치 가능성을 따져봤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방사광 가속기란?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초미세 영역에서의 물질 변화를 세밀하게 ...
양현승 2020년 04월 29일 -

도서지역 양귀비 재배 사범 무더기 적발
양귀비를 재배하던 섬 주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3일부터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양귀비·대마 특별단속을 실시해 텃밭에서 양귀비 60여 주를 재배해온 80살 A씨를 포함한 12건을 적발하고 양귀비 234주를 압수했습니다. 양귀비와 대마를 허가 없이 재배하거나 사용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의 징...
강서영 2020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