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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으로 48억 가로챈 일당 10명 구속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보이스피싱을 통해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39살 최 모 씨 등 10명을 구속하고 해외로 도피한 10여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중국과 태국 등에서 한국에 무작위로 전화를 건 뒤, "저금리로 대출하려면 기존 대출금을 상환하라"고 속여 380여명으로부...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6일 -

호남대 쌍촌캠퍼스 아파트 건설 '가닥'
광주 도심 속 노른자위 땅으로 꼽히는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호남대측과 조정위원회를 몇차례 개최한 끝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학교용지를 풀어주는 대신 공공기여로 내놓을 토지 규모 등을 협의했다며 설계디자인을 공모할 것을 호남대측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남대...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6일 -

"5.18 당시 계엄군 '연성 탄환' 시민에게 발사"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연성탄환을 시민에게 발사했다는 미국 인권단체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 직후인 1980년 6월 말에 미국인 의사 2명이 광주에서 실태조사를 하고 부상자 엑스레이를 본 결과, "계엄군이 심각한 내상을 유발하는 연성탄환을 시민들에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고서를...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6일 -

혁신위, "문화중심도시사업서 광주역할 강화"
광주혁신위원회가 '아시아문화전당장 임명 등 전당 운영 전반에 광주시의 역할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주정민 문화관광체육분과위원장은 "아시아문화중심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문화전당 조성위원회 산하에 광주 자문위원회를 설치...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6일 -

전남 4곳 시내버스 노조 28일 파업 예고
◀ANC▶ 목포와 여수 ,순천, 광양 등 전남 4개 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28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이 노사 갈등이 원인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4개 지역 버스 노조의 찬반 투표 결과입니다. 목포 87%, 여수 97%, 순천 98%, 광양 74%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지난 1월부...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6일 -

상아탑에서 '학위 장사'
◀ANC▶ 여수의 한 대학이 학교에 오지 않는 '유령학생'에게 학점을 주고 심지어 장학금까지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른바 '학점 장사'를 한 건데요, 학생 유치 실적으로 교수를 평가하는 그릇된 구조가 문제였습니다. 조희원, 김종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학교 미용학과에 재학 중인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6일 -

광주-무안공항 통합 '과제'
(앵커) 광주공항과 무안공항 통합은 민선 7기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관건은 통합이 가져다 줄 실익입니다. 무안공항이 지금보다 더 활성화 될 지, 광주시가 내심 기대하는 군공항 이전엔 둘파구가 생길 지, 이계상 기자가 전망합니다. (기자) 무안국제공항이 문을 연 지 11년, 광주공항의 국제선 기능은 이전됐지만...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6일 -

조건없는 광주공항 이전..속내는?
(앵커) 광주 민간공항을 조건없이 무안공항으로 이전하겠다고,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 측이 지난주에 밝혔습니다. 민선 7기가 출범하기도 전에 이렇게 속도를 내는 이유가 뭔지, 김인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이용섭 당선인의 혁신위원회가 공식적으로 내세운 이유는 이렇습니다. ◀INT▶ 노경수 위원장/혁신위원...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민선7기를 준비하는 광주혁신위원회가 광주 민간공항을 조건없이 무안공항으로 이전하겠고 밝히면서 공항 통합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 출범을 앞둔 민선7기 광주시가 공항 통합을 서두르는 이유는 무엇이고, 통합에 따른 실익은 무엇인지 보도합...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6일 -

가짜 환자 모아 요양급여 빼돌린 한의사들 적발
가짜 환자들을 모아 요양급여를 빼돌린 한의사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붙잡힌 한의사 24명은 220여명의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요양급여비 2억원을 챙겼고, 가짜 환자들은 허위 입퇴원확인서로 보험금 3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한의사에게 가짜 환자를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