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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야생식물 1급 한란(寒蘭)개화
멸종위기 야생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백91호인 한란이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함평군은 오는 11월10일까지만 관람객에게 개화한 한란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란은 제주도에서만 자생하는 난대성 식물로 개인소유의 한란조차도 문화재보호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전남서 AI 잇따라 발생.. 방역당국 긴장
기온이 떨어지는 환절기가 다가오면서 전남에서 AI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영암의 육용오리 농장 2곳에서 AI 의심축이 추가로 확인돼 오리 7만여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하는 등 지난 18일 영암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6건이 확인됐으며 12만 3천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국제농업박람회서 천억 원 농산물 구매약정
국제 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농협 청과사업단 등과 천억 원의 농산물 구매약정을 체결했습니다. 농협의 대표 도매조직인 청과사업단은 연간 7천억 원 이상의 구매력이 있는 도매조직으로 이번 협약에 따라 전남 우수 농산물이 전국적으로 유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막 15일째를 맞은 국제농업박람회는 지금까지 57만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사회적기업*협동조합' 광주에서 가장 활발"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조직이 광주에서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의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마을 기업은 690여 곳으로, 인구 10만명 당 47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인천보다는 3배, 전국 평균보다는 2배 이상 많은 것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공공부문 용역업체 노동자 직접고용 추가전환
광주 공공부문에서 일하는 용역업체 노동자 300명이 내년초 직접고용으로 전환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2월 31일로 용역기간이 끝나는 도시철도공사와 광주복지재단, 소방서 등 25개 기관의 간접고용 노동자 300명을 내년 1월 1일자로 직접 고용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300명이 추가로 전환되면 지역 공공부문 간접고용...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나주시,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 조례 제정
나주시가 농산물의 최저 가격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나주시는 농산물의 가격 안정과 농민들의 소득 보장을 위해 가격이 폭락하더라도 최저 가격을 보장하는 내용의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례에 따라 나주시는 2020년까지 백억 원 이상의 농산물 가격 안정 기금을 조성해 운영하고, 지원 대상 품목...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수확철 농협 작물 보관창고 잇따라 화재
수확철 농작물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27) 오후 5시 45분쯤 해남군 화산면의 한 농협 미곡처리장 나락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나락 5톤이 타고 2백여 톤이 연기 피해를 입어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지난 13일에는 해남군 문내면의 농협 고추 저장창고에서도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억4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지자체가 동서화합 물꼬 튼다
◀ANC▶ 광주와 대구가 달빛동맹을 맺은 것처럼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서가 화합하는데 보탬이 될 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경북도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목포에 있는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을 찾았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삶을 돌아보고 노벨평화상 수상의 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제 1전투비행단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주로 예정된 한미공군 연합훈련은 전시에 아군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훈련의 당위성을 설명했습니다. 또 야간 비행 훈련을 최소화하고, 야간 훈련을 할 때에도 고고도에서 훈련을 실시하는 등 소음 저감대책을 마련했다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 -

아버지 무시해 작은 아버지 찔러
(앵커) 친조카가 작은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혔습니다. 평소 작은 아버지가 자신의 아버지를 무시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8살 전 모씨가 흉기로 작은 아버지의 목과 옆구리를 찌른 것은 어젯밤 8시 15분쯤. 작은 아버지가 키우고 있는 개가 시끄럽게 짖자 욕을 했고...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