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 남도 음식거리 조성
◀ANC▶ 남도는 멋과 맛의 도시라는 자긍심이 높지만 어느 지역에 가면 어떤 음식이 있다고 선뜻 떠오르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전라남도는 관광객 5천만 명 유치를 위해 시군마다 남도음식거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KTX개통과 무안공항 활성화 등으로 전남의 관광산업에 ...
최진수 2015년 10월 25일 -

무안, 남도 음식거리 조성
◀ANC▶ 남도는 멋과 맛의 도시라는 자긍심이 높지만 어느 지역에 가면 어떤 음식이 있다고 선뜻 떠오르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전라남도는 관광객 5천만 명 유치를 위해 시군마다 남도음식거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KTX개통과 무안공항 활성화 등으로 전남의 관광산업에 ...
최진수 2015년 10월 25일 -

국민행복 IT경진대회에서 전남 참가자 9명 수상
2015년 국민행복 IT경진대회에서 전라남도 참가자 9명이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수상자는 장애인 부문에서 여수시 송한식씨가 최고 성적의 국무총리상을, 진도군과 광양시 참가자가 각각 은상과 동상을 받는 등 전남에서는 22명이 참가해 고령자, 결혼이민자 부문 등에서 9개 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무안*신안 해역에 보리새우 2백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연안 갯벌의 고소득 품종인 보리새우의 자원량 회복을 위해 무안 월두선착장과 신안 우전해수욕장 해역에 어린 보리새우 2백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보리새우 생산은 주로 자연 생산량에 의존하고 있으며, 전남의 어획량은 지난 2010년 50톤에서 2011년 34톤, 지난해 8톤으로 매년 자원량이 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여수기업사랑 주간 한마당 행사 개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기업사랑 주간 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이순신광장에서 여수상공회의소와 함께 시민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기업사랑 주간 개회식을 시작으로 박람회장까지 돌아오는 2.5킬로미터 한마음 걷기대회를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또, 박람회장에 관내 중소기업 20개사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전라남도교육청, 신규 중등교원 338명 채용
전라남도교육청은 '2016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통해 내년 중등교원 338명을 신규로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예년과 같이 도서지역 근무 희망교사는 별도로 구분해 모집하며, 다음달 9일부터 응시원서를 접수해 1,2차 시험을 거친 뒤 내년 2월 2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남도성지순례' 관광상품 개발
목포시와 신안군, 영광군이 기독교 등 종교관련 관광상품을 공동개발해 '남도성지순례'라는 명칭으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남도성지순례'는 4대 종교성지를 보유한 영광군에서 출발해 호남교회 원산인 양동교회, 한국 레지오마리애 발상지인 목포 산정동 성당, 문준경 전도사의 성지가 있는 신안군 증도를 방문하는 1박2...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순천서 '제1회 전남수학축전' 개최
'제1회 전남 수학축전'이 오늘(23) 순천팔마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모두 2만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수와 곡선, 도형 등 다양한 수학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95개 체험 부스가 운영돼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입시에 치우친 수학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낚시어선 승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구명조끼 의무 착용 등 낚시어선의 안전규정이 강화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낚시어선 안전관리 개선대책'을 통해 출항 전에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하고 위반할 경우 낚시 업자에게 5백만 원의 벌금 또는 6개월 이하의 징역과 영업정지 처분, 승객에게도 백만 원 수준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또 무리한 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광주·전남 약국 10곳, 면허 대여 혐의 조사
대한약사회는 현재 광주와 전남지역 약국 10곳이 불법으로 약사 면허를 빌려 영업을 한 혐의로 경찰이나 검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약사회는 이에 대해 그동안 '면허 대여 약국 신고센터'에 접수된 약국 40여 곳의 자료를 건강보험공단에 제공하고, 공단은 경찰과 함께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