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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투데이)KIA, 천적 넥센 만나 연승 마침표..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무서운 기세로 리그를 긴장시키고 있던 KIA. 내친김에 7연승까지 기대해 봤는데요,천적 넥센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믿었던 양현종이 초반부터 무너지며홈런 군단 넥센의 화력을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VCR▶ 지난 일요일 구원 등판이 독이 됐을까요. 양현종의 올시즌 최다 피홈런 경기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신안군 공무원 수천만 원 횡령
◀앵 커▶ 농가에 시설하우스를 지어주는 사업비 등 수천만 원을 횡령한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대기발령과 함께 검찰에 고발 조치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013년, 신안군이 추진했던 시설 하우스 지원 사업. 고추 등 원예작물 건조용 다목적 하우스를 짓는 사업으로 도비와 군비 3억8천2백만 원이 투입...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위기에 빠진 섬, 여수 거문도
◀앵 커▶ 세월호 참사 이후 여수-거문도를 오가던 여객선 면허가 취소되면서 거문도 항로에 다니는 선박이 줄었습니다. 서둘러 여객선사 모집에 나섰지만 연이어 실패한데다 섬을 찾는 사람들도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여수 거문도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투명C/G)거문도 항로 이용객은 2013년 22...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다시 불거진 한새봉 관통 논란
(앵커) 광주 북부순환도로 공사에서 일곡지구 한새봉 관통 문제를 두고 갈등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2년 전, 한새봉을 뚫지 않겠다고 했다가 최근에 이 약속을 뒤집으면서 반발이 더해지는 모양새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학생과 주민들이 도로공사 백지화를 요구하는 인간띠 잇기 행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여름방학은 시원한 도서관에서
◀앵 커▶ 여름방학 자녀들과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이 많으시죠? 책 읽는 습관도 기르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시원한 도서관이 요즘 인기라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는 다른 나라 이야깁니다. 물놀이 대신 도서관을 찾은 아이들.. 앉아서 때론 누워서,, 편안하게 책을 보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문화전당 개관 한 달 앞으로
(앵커) 아시아문화전당 일반 공개가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역민들에겐 내 집 바로 앞에 국내 최대 복합문화시설이 생기는 셈인데 다음달부터 무엇을 즐길 수 있게 될 지, 김인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개관을 앞두고 가장 기대를 모으는 곳은 연극과 무대 예술이 펼쳐질 예술극장입니다. 개관 축제 3주 동...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폭염의 기세가 좀처럼 누그러들지 않은 가운데 오늘은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가 찾아올것으로 보입니다 ********* 아시아문화전당 일반 공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민들이 다음달부터 무엇을 즐길 수 있게 될 지 소개합니다. ************* 광주순환도로 공사에서 일곡지구 한새봉 관통 문제를 두고 갈등이 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aT,농산물 가격 안정기금 금리 인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농산물 가격 안정 기금으로 지원하는 융자사업의 지원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정부의 정책자금 금리 인하 조치에 따라 융자사업의 자원 금리를 농업인은 3%에서 2.5%로, 일반업체는 4%에서 3%로 각각 인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하된 금리는 신규 대출 뿐만 아니라 기존에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광주전남 교사, 이달중 성폭력 예방 교육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의 파문이 확산됨에 따라 광주전남지역 교사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교육이 강화됩니다. 광주와 전남 교육청은 초중고 교사들에 대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이달중으로 실시하라는 교육부의 방침이 정해짐에 따라 조만간 관련 교육 일정을 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사들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화순서 주택화재..1명 사망
오늘(5) 새벽 0시 10분쯤, 화순군 이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주인 79살 박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소방서추산 1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시작됐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