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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말인 오늘도 광주,전남 대부분의 지역에서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화순의 낮 최고기온이 34.8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폭염경보가 내려진 곡성과 구례, 광양의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웃돌았습니다. 광주는 33.6도로 어제와 같았고,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오늘도 열대야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1일 -

신명나는 여름축제
◀앵 커▶ 무척 덥다고는 해도 집에만 있을 수는 없죠 그래서 '장흥 물축제'와 같은 여름 축제가 열리기도 하는데 주의도 필요합니다. 강진에서는 청자축제가 이어지고 있고, 지금 이 시간 광주시청 일대에서는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 시원하게 내뿜는 분수 사이로 보트...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오늘도 화순의 낮 최고기온이 34.8도까지 오르는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을 맞아 강진 청자축제와 U대회 광주시민 감사콘서트도 펼쳐졌습니다. *********************** 여수 밤바다가 거리 공연의 명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공연자와 관객이 한데 어울리며 이색적인 추억을 쌓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1일 -

"입시폐지*대학공공성 강화 등 교육혁명 요구"
시민단체가 현재의 시장주의 교육 환경을 바꾸고 공공성을 강화하자며 교육혁명 전국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교육혁명대장정조직위원회는 경쟁과 서열화 불평등의 교육을 폐지하고 협력과 평등의 새로운 공교육을 만들자며 지난 28일부터 16일 일정으로 전국을 돌며 홍보물을 나눠주고 간담회를 개최하는 순회 활동을 펼치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1일 -

광산구 교통시설물 방화 추정 불..경찰 수사
방화로 추정되는 교통 시설물 화재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젯밤(30)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복룡동의 한 도로에 설치된 교통신호제어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에 앞서 그젯 밤(30) 9시쯤에도 광산구 운수동의 한 가로등 점멸기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1일 -

광주시, 7급 행정직 공모 97대 1 경쟁률
광주시 7급 행정직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100대 1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 지방 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자 접수 결과, 일반 행정 7급이 17명 선발에 천 6백 여명이 원서를 내 9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환경직은 5명 모집에 49명, 1명씩을 뽑는 약무와 수의직 7급 시험에는 각각 5명과 12명이 응시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1일 -

호남 노인 인구, 25년 뒤 '지금의 두 배'
호남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5년 뒤에는 지금의 두 배 이상으로 늘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호남 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지난 해 86만 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7%였지만 오는 2040년에는 180만 5천 명으로 36.3%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또 지난 해 50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1일 -

'40년 쓸 원유' 확보
◀앵 커▶ 국내 한 기업이 중동 유전에 직접 투자해 40여년간 쓸수 있는 대규모 원유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직접 유전을 생산하는 조광권을 획득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자원개발 외교의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길이만 3백미터가 넘는 거대한 유조선이 원유를 하역하고 있습니다. 유조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1일 -

호남선 KTX 8월 1일부터 증편..좌석 증가
호남선 KTX의 주중 운행 횟수가 오늘(1) 부터 4편 늘어나고, 주말 좌석도 늘어납니다. 코레일은 오늘부터 호남선 KTX의 주중 운행횟수를 4차례 늘려 48회로 하고, KTX산천 대신 좌석수가 많은 KTX 1을 주중 8차례, 주말 4차례 각각 더 투입합니다. 이에따라 주중에는 5천 5백석, 주말에는 천 6백석 좌석이 늘어납니다. 전라...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1일 -

KIA 안방, 차세대 거포포수들 활약에 신바람
◀앵 커▶ 요즘 KIA타이거즈의 젊은 안방마님들이 일을 내고 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거포 본능을 뽐내는 두 선수의 경쟁도 재밌습니다. 정지성 스포츠캐스텁니다. 팀이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이홍구의 솔로 홈런. ◀씽 크▶(현장음) 대타로 나선 백용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