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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교통대책 유관기관 협의회' 신설
광주시가 교통대책 유관기관 협의회를 신설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동안 자치구와 경찰 등 교통 관련 기관들의 긴밀한 협조로 차량 2부제와 교통 통제 등이 원활하게 추진됐다며, 이런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교통대책 유관기관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에서는 교통...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정부 거점형 마리나 항만에 '여수 웅천' 선정
정부의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 대상지에 여수 웅천이 포함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거점형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 대상지로 전남 여수와 함께 경기 안산 방아머리, 충남 단진, 부산 해운대 운촌 등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 웅천은 사업시행자 선정에서 여수시가 우선협상대상자이며, 앞으로 방파제 등의 기반시설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섬 개발 활기
◀앵 커▶ 청정바다를 낀 전남지역의 섬들이 다양한 개발을 통해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외지인들의 발길이 크게 늘어 주민 소득 향상을 꾀하며 가보고 싶은 섬으로 바뀌고 있는 하화도와 개도를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수 백야도에서 뱃길로 40여분에 떨어진 하화도 꽃섬이라고도 불리는 하화도는 사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술에 취해 추돌사고 유발 보복 운전자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보복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4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7일 밤 9시 45분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를 5백미터 가량 쫓아가면서 수 차례 급정거를 해 추돌사고를 유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면허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광주 금남로 일대 배전반 50대 정비
광주 금남로에 설치돼 있는 배전반이 철거되거나 리모델링됩니다. 광주시는 금남로 일대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금남로 등에 설치된 배전반 50개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비는 한국전력에서 5억원을 투입하며, 정비 대상 배전반 50개 가운데 19대는 철거하고 옛 학생회관 주변 4대는 리모델링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무진대로*대남로 하수관거 설치공사 (20일) 재개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 중단됐던 무진대로와 대남대로 하수관거 설치공사가 오늘(20일)부터 재개됩니다. 이들 구간의 하수관거 설치 공사는 상습 침수지역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됐는데 오늘(20일)부터 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2,3개 차로의 통행이 제한됩니다. 총 사업비 450억원이 투입...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확대
◀앵 커▶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는 청소년들도 노동 인권에 대해 알고 있어야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교육당국의 적극 지원 속에 특성화고 학생들에 대한 노동인권 교육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노동자에 속하는 직업군을 고르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수산물 소비량 증가에도 어가 부채 늘어
수산물 소비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민들의 부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국민 1인당 수산물 연간 소비량은 지난 2010년 51킬로그램, 2011년 53, 2012년 54킬로그램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어가 부채 역시 2010년 3천5백여만 원에서 2013년 4천만 원대로 늘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KTX 수도권 이용객 1인 평균지출 '9만 천 760원'
KTX를 이용해 광주를 찾는 수도권 이용객의 1인 평균 지출액이 9만 천 760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교통연구원이 지난 달 KTX 탑승객 천 13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으며, 전체 이용객의 하루평균 지출액은 1억 5천여만원이었습니다. 반면 광주 송정역에서 승차한 이용객의 1인 평균 지출액은 7만 6...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소비자 동의없이 임의계약한 보험사
(앵커)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보험에 가입돼 매달 보험료를 냈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보험 설계사들이 실적을 올리기 위해 고객 동의도 없이 보험상품에 가입하는 사례가 잇따르고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40살 김 모씨는 최근 통장 정리를 하다 본인이 가입하지도 않은 보험으로 매달 2만 6천원씩 60여만원...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